저는 경기도 에서 태어나고 평생 서울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지역감정이 없습니다
중고등학교 친구들중에 경상도 전라도 , 등 여러 친구들이 있지요
그중에 경상도 친구와 아주 친하게 지냈고 지금도 친하게 지냅니다
그때 제가 그 경상도 (구미 ) 친구에게 받았던 인상과 느낌은
이 친구는 굉장히 우직하고 솔직하고 의리 있고 거짓말 안하고 착하다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좋아했고 서로 친하게 지냈지요
그런데
세월이 흐르고 정치적 지역감정으로 나라가 분란과 혼돈에 빠지면서
저의 이런 가치관이 흔들리는거 같습니다
요즘 , 제가 여기에 글쓰는 2찍 일베 들에게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아무도 자기 고향을 솔직히 말하지 않더군요
오히려
제가 고향이 서울 이라고 했더니
믿지않고 제가 거짓말하는 거로 생각하더군요
아무리 정치적 생각이 달라도 이런 현상은
이나라의 미래를 망치는 어처구니없는 현상 인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망국적 지역 감정에서 이나라 국민들이 하루빨리 벗어나서
모두가 서로 진실과 나라의 미래와 후손들을 위해
힘을 합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집니다





































그거 부터 말씀하세요
자신이 옳지 않다는걸 스스로도 알고 있다는 거지요
자신이 옳지 않다는걸 스스로도 알고 있다는 거지요
경상도 전라도 갈라 선거에 이용해먹던 ***는 총맞아 뒈졌는데 아직도 뭐하는지.
2층 이상 건물을 본적이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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