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이 명분을 잃어 버리면
그 조직은 사이비 종교 집단 아니면 조폭 조직 폭력배 집단과
하나도 다를바 없다.
내란 국가 범죄 괴수 윤석열은
자신의 마누라와 국가를 사유화 시켜 온갖 비리 자행하다
그것도 모자라
결국에는 대통령이라는 지위 이용해서 군공권력을 사병화 시켜 나라와 국민의 존재를 위협하는 반란을 일으켰다.
국민을 배반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루어 놓은
전세계가 주목하고 부러워 하는 역사적 성과 민주주의를 찬탈하는 시대착오적인 정신 착란적 광기의 망동으로 헌정질서와 법치의 근간마저 무너 뜨렸다.
당장 사형 시켜도 모자랄 중,차대한 국가 내란 범죄를
자행한 범죄자를 옹호,찬양,고무 시키려는 조직들이
지금의 국민의힘이다.
국민의 암 덩어리 국민의 짐 이라는 국민들의 평가를 받는 이 정당은 개과천선 하기는 커녕 오히려 윤어게인 내란당으로 바뀌어 버렸다.
국민의힘은 더 이상 우리 나라 야당인 공당이 아니다.
국가반란을 일으켜 법치와 민주주의,헌정질서 파괴 시킨
국가 내란 범죄자 괴수를 계승 하려는 잠재적 국가 범죄 집단이다.
공당 기능 상실한 잠재적 범죄 집단이다.
박형준 후보는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
사퇴를 촉구한다.
윤석열 내란 범죄를 옹호하고 찬양한 한 인물이
손현보 목사이다.
최소한 법치와 국민이 숙지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민주주의 시민 의식도 모르는 인물이 목사라는게
대한민국 종교의 부조리한 허상의 일면을 보는듯 하다.
이 목사의 아들을 선거 경선 캠프에 선거 대책 위원장에 영입한 것도 박형준 후보의 선출 공직자 자질에 의심이 갈수 밖에 없다.
공당 기능 상실한 윤어게인 내란당 박형준 후보는 사퇴 하여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과 부산 시민 준법 정신과 민주주의 시민 의식의 가치를 우롱,폄하 시키지 말고 스스로 사퇴 하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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