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들 극우화에 대해서
한 마디 하겠습니다.
먼저 보수화라는 말 사용하지 않고 극우화 말 사용해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현실을 냉정하게 본다면
보수는 없습니다.
없다기 보다 존재할 공간이 부족한 것이죠.
엄밀히 말하다면 보수를 죽인게 지금의 내란괴수 윤석열입니다.
윤석열은 자기가 저지른 행위들이 합리성과 명분이 없기 때문에
자기 정치기반이 맹목적이고 무조건적인 집단이 필요했습니다.
이런 집단에 가장 맞아 떨어지는게 사이비 광신 종교 집단과 극우들입니다.
매국노 국짐당이 윤어게인당 극우정당으로 더 변해버린 이유이기도 합니다.
20대 남성들의 정치 보수화 이해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사회 경쟁자들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세상이 변해 여성들이 사회 경쟁자로 등장하는
소위 남녀평등의 시대가 도래 했죠
취업 현장에서 여성들과 경쟁하게된 현실 20대 남성들에게는
여간 곤혹 스러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거기에다 일부 진보 성향의 정당들이 여성에게 배려하는 정책 기조가 있다 보니 20대 남성들의 정치 보수화는 이해되는 측면도 있는 것이죠.
그런데 극우는 아니라 봅니다
지금 국민의힘은 보수가 아닙니다.
사이비 종교 광신도들과 극우들이 섞여 있는
우리 나라에 대안을 제시하는 정당이 아니라 우리 사는 공동체를 파탄으로 몰고 가는 무능하고 막가파식 밖에 모르는
사회와 나라 망치는 일말의 사회암적인 패거리 집단 입니다.
이들은 20대 남성들에게 대안과 미래 비젼 제시할 능력도 자질도 없는
그냥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 위한 막가파식 조폭 패거리와 하나도 다를 바 없습니다.
20대 남성들의 보수화에 의한
연령,성별 권리를 바란다면 새로운 대안정치 만들어야지
이찍화는 오히려 20대 남성들 미래를 망치는 한 이유가 될것이라 봅니다.
오히려 지금 윤어게인당 때문에 20대 남성들 권리를 대변할 대안 정치 세력 태동이 방해 받고 있다는 사실 직시해야 한다 봅니다.
성별,지역,연령 등등 가치의 차이에 의하여 조금의 갈등이 존재할수 있었나 대한민국 사회 통틀어 공통적으로 공동체 미래를 위해 없어져야 할 집단 패거리가 지금의 윤어게인 내란당 입니다.
병치료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가장 급하게 치료해야 할 중병 먼저 치료하고 잔병들 치료하는게 순서라 봅니다.
일도 마찬 가지 입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것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윤어게인 내란당 해체 시켜 버려야 한다는 것 부정할수 없는
주지의 사실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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