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ㄷ.ㅅ들이 본인이 죽도록 일해서
월급 다 바치고 용돈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며
살더라 심지어 월 천만원 번다는 새끼도 초딩처럼
용돈 50만원 받는다
근데 웃긴게 그렇게 병신처럼 사는건 말 안하고
그냥 게시판에 연봉만 얘기하는거야 마누라한테
맞아죽을까봐 새차는 꿈도 못꾸면서 자기는 차에
관심없어세 15년된 소나타 타고 다닌다고
월급 350받아서 내가 350만원 다쓰는 나한테
겸손할줄도 모르고 비싼차 샀다고 손가락질 하더라
보배에도 어찌나 ㄷ.ㅅ 들이 많은지 생일날 지월급
으로 뽀지 15만원 줬다고 울면서 사진까지 찍어 올
린다 창피함도 모르는 찌질이 아니냐
존중도 못받으면서 왜들 그렇게 모든걸 바치고
노예처럼 사는거냐? 어차피 니들 50~60대에
명퇴 당하거나 다처서 일 못하면 이혼 당하는데
통계에도 나오잖아 50~60대 급격하게 이혼이
많아지는거 왜 그러겠냐
ㄷ.ㅅ이랑 살기 싫었는데 돈 이라도 벌어서 바치니까
참으면 살았는데 돈을 못버니까 아예 가치가 없어서
버리는거지 어차피 여자한테 남자는 돈을 못벌면
쓸모가 없는 존재다 내가 여자라도 그 이유아니면
결혼할 이유가 없지
그니까 너무 전부 올인하면서 살지마라 적당히
너희 주장도 내면서 살어 늙었을때를 생각해서
뒷돈도 숨겨두고 여자는 필수가 아닌 선택이니까







































글좀 쓰지마라 평소에 얼마나 집안에서
쥐새끼처럼 살았으면 그게 그렇게 기쁘
다고 자랑질이냐 불쌍인 인간들
월천에 절반 저축, 투자하고 한달에 두번 스웨디시 다니는게 나을듯...
그렇게 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남자들이 넘침 여자만 없다면 왠만한
남자도 다 여유롭게 살수있는게 요즘세상
누구보다 호화스럽게 살수 있다는거네
람보르기니도 부담없이 끌고 다니고
20대 여자랑 미친듯이 놀아도 돈이 모이겠구만 근데 넌 존중은 받고 사냐? 진심으로
존중받는 가장이라면 나도 너한테는 할말없다
성공한 결혼이니까
한심한 녀석아
어차피 다 늙은 40대 여자 찾아야하는데
내가 미첬냐 몇억씩 써가며 늙은여자랑
결혼하게
이제 바지내리는것도 힘들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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