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하면
1.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AI로 클라우드 매출 폭증
2. 그 와중에 오픈ai는 MS와 독점 계약 종결 - 타 플랫폼에 서비스 개시
3.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온다 - 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지지부진하다.
4. 구글의 약진이 눈에 띄는데, 애네는 TPU를 사용 -> 삼전 HBM4 고객사
5. 엔비디아는 일지감치 디지털 트윈시장으로 진출 -> 하이닉스 고객사
6. 이중 구글의 TPU, 아마존의 Trainium칩으로 탈 엔비디아 성공
7. HBM4에는 로직다이가 들어감. 하지만 TSMC의 병목으로 결국 삼성전자가 수혜주.
결론 - 당분간 반도체주는 미친듯한 고공행진을 이어갈것임.
사족 : ASML의 대 중국향 매출이 40%대에서 올해 20%이하로 급락함. 물론 미국의 금수조치도
한몫했지만, 결과적으로 미래 반도체 경쟁에서 반발작 뒤쳐진것으로 판단됨









































20~30대면 정신병원가보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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