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에서 개발한 솔라세일의 경우, 추진력이 매우 매우 약한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빛을 반사하면서 발생시키는 광자 압력이 매우 낮기 때문이야.
그래서 면적을 넓혔는데, 빛의 에너지를 키워도 열로 전환되거나 반사되어 대부분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지 않아서,
에너지 전환 효율이 0.05%정도 수준이야. 물론 저출력으로 하게 되면 더 높게 효율을 높일수는있어.
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순환형 광자반사판을 만들었는데,
원리는이런거야.
빛이 지그재그로 치고 올라가면서 반사각 30도~45도의 반사 운동에너지를 만들고
거울의 좌우 대칭을 맞춰서 좌 45도 우 45도의 반사 에너지의 합이 직선이 되도록 만드는거야.
그리고 그 빛이 최고층에 도달하면 다시 최저층으로 이동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지.
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을 수천만번을 1초만에 치고 가면서 광자 압력을 발생시키는데,
0.01%효율이 90%이상으로 높아지는거야.
이렇게 하나의 모듈에 여러개의 광자 반사판 모듈을 배치하고,
전체의 광자 반사판에서 발생시키는 에너지의 총합을 계산해서
추진력을 발생시키는거지.
우주선 원자력 발전소를 설치하고, 그 전기 에너지로 빛을 쏘아 지그재그 광자 반사판을 치고 가는거야.
지구에서 1000톤짜리 로켓을 화석연료 없이 광자 반사판 추진체로 들어올리는것은 불가능했어.
하지만 이제는 가능해졌지.
그뿐만 아니라 이 추진체로 빛의 속도까지 도달하는데 30일이라고 가정하면,
우주에서 30일만에 빛의 속도를 넘은거야.
빛의 속도를 넘는 순간 앞에서 오는 빛은 이 우주선이 막고 뒤에서는 빛이 닿지 못하면서 블랙홀이 생기는데,
이 추진체를 인공위성에 달아서, 전방위로 쏘고 우주 사진을 찍어서 지구로 전송하는거지.
이 프로젝트 하나만으로 NASA가 100년간 이룬 업적을 단 몇년만에 압도할수도있어.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개발하고, 인간이 수세대를 거쳐 살수있도록 우주선이 개조된 이후,
초광속 추진체를 개발한다면 인류는 태양계에서 수십만광년 떨어진곳에도 식민지를 지을수있어.
빛의 속도로 100배, 1000배, 1만배로 이동도 가능하지.
이 추진체의 가치는 100경원 이상이야.
화석 연료 로켓이 사라지고, 궁극의 우주 추진체라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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