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친문 지지자들이 선을 넘어서
조국을 앞세워 지지하면서 민주당 까대고 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나는 조국을 좋아함.
12.3 내란 때 국회에서 국무위원들
화를 내면서 질책하는 모습에 반했음.
아, 이 사람도 이재명처럼 시원시원 하구나.
나는 조국이 친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조국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친문이지.
조국을 1개월짜리 법무부 장관으로 만드게 누구?
언론 검찰에 개털릴 때 대통령 누구?
응, 나는 조국을 좋아하지만 문재인은 싫어함
지금 민주당, 조혁당, 진보당 통틀어
대권 잠룡은 조국 형님 밖에 없음.
김민석? 정청래? 김경수? 조국 밖에 없음.
어차피 대권 시기가 오면 합당할 수 밖에 없음.






































살아 가능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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