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개신교가 마가세력을 보고 정치세력화 하려고 합니다. 전광훈이나 손현보와 같은 극우개신교가 아닌 장로교 전반적으로 그런 모습을 보입니다.
개신교회 다니는 사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특히 서울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개신교가 미국의 MAGA세력 내 근본죽의 개신교도들 처럼 정치적으로도 목소리를 높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개신교는 미국의 복음주의와 세대주의, 근본주의 개신교의 영향을 주로 받은 것이 장로교인데 이 장로교가 한국 개신교의 70%나 차지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일부인데도 트럼프가 그들을 무시하지 못해서 이스라엘에 적극 협조를 하고 있는데 한국의 경우는 과반 이상을 차지하는 장로교가 MAGA세력의 개신교와 같은 성향이다보니 개신교 신도 중에 극우가 많이 나오는가 봅니다.
정교분리가 분명해야 하는데 한국의 개신교는 예수의 가르침 보다는 정치세력화 하려는 것이 더 커보입니다. 연예인 중에 뜬금없이 극우발언을 하는 사람들 종교를 보면 왜 이런말을 하는지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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