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근처에 딱 붙어서 모텔이 많은거 종종 봄.
요게 아파트 내에서 일어나는 불륜 외도를 뒷받침해주는 것을 알게 된 경험이 있음
주말 토,일요일에 서울쪽에 가는 바람에 모텔에서 묵을 일이 있어서 체크인을 하려고 하는데...
만석이라는거임;;
그런데 정말 어이없는거는 밤 12시가 넘어서도 그 만석이라는 모텔 방들이 다 열려있는거임 ㅡㅡ
뭐지?? 레알 뭐지?? 이랬었는데
아파트에서 새벽 시간에 다들 잠잘 때에 몰래 빠져나와서 모텔에서 하고 가는거 말고는 설명이 안되더라.
같은 아파트단지에서 눈맞아서 모텔에서 떡치거나, 옛 연인이 멀리서 아파트로 원정을 오거나, 돈들여서 남창 창녀를 근처 모텔로 부르거나
유독 퐁퐁남들 배우자들이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고 늦게까지 잔다는 이야기를 종종 봤는데... 잠을 계속 잘 수가 없는거거든. 즉, 밤에 몰래 나와서 뭔가를 하니까 아침에 눈을 뜨지를 못하는거임
요약하면 주말 만석 모텔이 밤 12시까지도 비어있더라. 이건 레알 경험담임.
성욕이 없거나 적다는 여자들한테 가스라이팅으로 그만 농락당하고... 탐정 써서 뭐하고 다니는지 증거잡아서 축출하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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