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학번이였음. 당시 최저시급 그것도 아무도 안줌. 기억에 보통 1500원~2000원.
서빙 알바나 커피숖이나 판매알바 한달에 40만원 정도...ㅆㅂ
착취당하기 싫어서 노가다 가면 50000에서 똥 떼고 35000원 받았었음.
세상 더럽고 집에 부담 덜어줄려고 군대 가니까 한달에 13000원 주더라
원래부터 집에 돈 있는 애들이야 주기적이로 여행가고 취미생활하고 유학가고 오렌지족도 하고 그러다 돈벌면 지가 잘났고....서민들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정부는 지원금은 기초수급자만 많이 주고..나 서민 아파트 사는데.. 요즘 우리동네 아줌마들 기초수급자 집에 요양보호사로 일하러 가드라..이런말하면 욕하겠지? 요양보호사가면.. 이래라저래라 수치심에..뉴스에 나와서 다들 아시죠?
40넘으면 다 잘사나? 그래서 어린애들만 돈 주나? 좌나 우나 정말 오로지 지밖에 모른다. 오로지 표.
요즘 애들은 좋겠다...정부는 청년만 챙기고...나 나이 40 넘었는데 개털에 장가도 못갔음. 아무런 지원 없음... 맨날 출근하고 일하고 쥐꼬리 월급 받고...일 디지게하고 돈은 적고..신입 뽑아도 절대 어린애들 없음..공단 자체에 2030은 없음...난 투표하러 안감..다 재수 없음
지원은 집에서 먹고 노는 애들이랑 노인들만 다 받아먹고..뉴스에서는 애를 안낳는다는데.....참 할말이 없다....




































노가다 잡부 5만원>> 똥 띠고 45000원
02군번 이병도 2만원...
오바인듯
나 01군번 만원대 였음
2만원 받고 군생활하고 시비걸고 군생활도 줄었을꺼고 기분 좋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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