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님들,,안녕들 하신가요?
어려운 시기 잘들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귀촌 가족의 안전이 불안하여 이런글로 보배님들을 다시 찾아 오게 되어 송구합니다.
2026년1월경 sbs뉴스에 보도되고도 내용이 정말 많지만 지역에서 모두 묵살하고 있다보니
청원동의 도움 요청드려봅니다. 아주 개인 공화국입니다.
대한민국 '수산신지식인'이자 '수산식품명인'의 파워가 이 정도인줄 몰랐습니다.
(국가의 지원이나 보조가 어마어마한 지위를 갖습니다.)
25년 7월30일에 발생되었고, 10월경에 검찰에 송치가 되었음에도 아직까지 구속도 안되었고,
기소도 안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대형로펌을 통해서 사법보복으로 다수의 역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이 음주4회중 두번이 면허취소 수치이고, 두번째 치소는 경찰을 보고 도주하여 주거지에서 음주취소수치가 적발이 되고, 영업방해 4회, 폭행치상, 모욕,협박, 스토킹범죄 4회등의 범죄를 저지르면 밖에 있지 못할거라 확신합니다만, (거기에 30여필지의 건축법, 산지법, 농지법, 국토법등 모두가 불법이라 나열하기도 어렵습니다.)
이 후, 직접 불법을 조사해서 22필지의 국,공유지를 무단점유를 포함하여 52필지의 불법을 공익고발하여 30여필지는 12건으로 송치가 되었고, 22필지는 행정조치중입니다.
그런데 검찰에서는 강력범죄는 기소를 보류하고 있고, 오히려 나중건만 약식기소로 처분을 하여 두건이 약식기소처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론화를 시키기 위해 청원올리게 되어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걸 불량식품임도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모든 귀촌인들이 격는 상황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끝까지 진행해보려 합니다,
현재 서산시청과는 허위공문서들을 남발하여 7만원의 상징적 소송을 진행중입니다.
향 후 소송결과는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명인이 이번에 추가로 고소한 명예훼손 두건은 뉴스에 제보한 건, 뉴스링크를 당근마켓에 게시한건 그리고 보배드림에 전에 올린 게시물 건, 이렇게 포함되어있어 조사받고 왔습니다. 업무방해는 제가 사실을 적시해서 매출이 떨어졌다고 하여 불량식품 파는 걸 신고하면 기념품이라도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었네요,, )
관할관청들과 진행해는 건들이 너무많아 다시 설명드리는 자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건들이 완료되면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아내와 가족들이 스마트워치를 차고있어도 너무 무서워해서 상식적인 법처리가 절실해서
이렇게 청원동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건X파일] 폭행·음주운전에도…경찰도 못 막는 젓갈 명인? / SBS / 뉴스헌터스 - https://youtube.com/watch?v=c4Z6zpjajoM&si=Lm-C2q-bzcgYu8UM
안녕하세요. 충남 서산 간월도에서 귀촌해 살던 평범한 소상공인입니다.
현재 저희 가족은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워치에 생명을 의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일상을 꿈꾸며 내려온 이곳에서, '수산신지식인'이자 '수산식품명인'이라는 국가 자격을 보유한 지역 유력자의 불법 행위를 알게 된 이후, 저희 가정은 지옥 같은 살해 협박과 보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 "낫으로 목을 잘라 죽이겠다" 살해 협박의 시작
사건은 이자가 국·공유지를 불법 점유하고 임도를 개설하는 등 지역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를 제가 알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공익적인 차원에서 민원을 제기하자, 가해자는 저를 민원인으로 오인하여 조직적인 보복을 개시했습니다. 2025년 7월 30일 하루에만 9차례 영업장에 침입해 폭행하고,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낫으로 목을 잘라 죽이겠다"며 흉기 협박을 했습니다. 만취 상태로 4차례나 음주운전을 자행하며 영업장을 가로막는 그의 광기 어린 행태는 SBS 뉴스헌터스에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영상 링크:
2. 국가 인증을 방패 삼은 14년의 대국민 사기극경찰 수사와 식약처 조사로 밝혀진 이자의 실체는 충격적입니다.
52필지 전면 불법 점유: 이자가 사용하는 토지 52필지 전체가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국·공유지만 22필지입니다. 14년간 국가 재산을 강탈했습니다.
기망에 의한 명인·신지식인 지정: 국가 자격 취득 전부터 이미 불법 건축물에서 제조해 왔음에도, 이를 은폐하고 명인 지위를 획득해 14년간 막대한 국가 지원금과 부당 이득을 편취했습니다.
국민 건강 기만: 최근 식약처 조사 결과, 불법 시설에서 제조된 제품은 HACCP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가 인증 마크를 도용해 전 국민을 속여왔습니다.
3. 사법기관의 방관과 8개월째 계속되는 기소 지연
살해 협박, 스토킹, 폭행치상, 상습 음주운전 등 12건 이상의 범죄 사실이 검찰로 송치되었음에도,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해자는 구속은커녕 기소조차 되지 않은 채 활보하고 있습니다. 서산지청에 낸 진정서도 매번 '처리완료'로만 나올 뿐, 실질적인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거대 로펌을 동원한 가해자의 사법 보복과 지자체 공무원들의 유착 의혹 속에서, 내부고발자인 저희 가족은 매일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4. 국민 여러분의 동의가 절실합니다
범죄자가 '수산신지식인', '수산식품명인'이라는 가면을 쓰고 불법을 자행하며 시민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하는 이 사태를 멈춰주십시오. 지자체의 비호와 사법기관의 무능 속에서 피해자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불법 행위가 명명백백히 밝혀진 이 자의 자격을 즉각 취소하고, 엄중히 처벌받도록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동의해 주십시오.
모든 검찰송치서등은 sbs뉴스에서방송되었고, 청원동의에 첨부해 두었습니다.
[국민동의청원 동의하러 가기]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251DD2859554AC1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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