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라고는 어릴때 많이 보았던 CT,텍트 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먼저 바이크에 지식이 모자란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진짜 바이크 타는사람 심리가 궁굼해서요...
야밤에 헬멧쓰고, 바이크 옷 검정색으로 깔맞춤하고
BMW 바이크 타는사람을 봤는데요..바이크 종류는 정확히 모르지만 인터넷에 종류 검색해보니 R1300RS처럼 스포츠? 바이크 같이 생겼습니다.
대구 유명한 명소 수성못이 있습니다. 거기는 연인 데이트, 버스킹, 각종 문화공연, 유아 놀이기구등등 많은사람들이 찾는곳인데요.
인기있는만큼 주말에는 주차하기 어렵고 이동차량이 많아 항상 도로는 정체구간이 됩니다.
그런데....굳이 성능 좋은 바이크를 짧은거리 정체구간을 반복적으로 왔다 갔다 왔다 갔다~~다니나요?
바이크 소리 너무 큽니다....기관총,대포 쏘는거 마냥 그냥 듣기 좋은소리도 아니고 개짜증나고 시끄럽습니다...
호수 가장자리 산책로에는 유모차 애기부터 운동하는사람들
까지 있는데...왜...그 정체구간에만 반복적으로 왔다갔다하면서 민폐주나요? 사람들 놀래는사람 한둘이 아닙니다...
그냥 한번 지나가는길이면 신경도 안씁니다 아~~원래 저런 바이크구나 하고 넘기겠는데.....
리플레이 렉 걸린마냥 계속 왔다리 갔다리 시속 20KM 가다서다 가다서다 반복하는데 왜 저럽니까?
역주행해서 반대차선으로 이동하질 않나.....도대체 왜 그런가요?
전직 딸배 인가요?....좋은 바이크 타면 주행도~~매너있게 타야되는거 아닙니까?
국산차 게시판에서 살고 있지만, 바이크는 여기에 여쭈어봐야할것 같아서 글남겨봅니다.









































자길 봐주길 바라는거죠
같은 라이더들도 그런 관종은 기피합니다
관종들입니다
그러나 바이크 라이더 전체를 싸잡아 말한다면, 그건 다른 문제.
스포츠카 배기소리도 시끄러움.
바이크 역시 주기적으로 '환경검사' 할 때 배기소음 측정함.
즉, 법적 기준 안에서의 '시끄러움'임.
(+)
개인적으론 사람들 많은 곳에선 클러치를 잡고 탄력운전으로, 배기소리를 거의 죽이면서 지나갑니다.
나에겐 배기음이 아름다운 연주로 들리지만, 타인에겐 소음일 수 있으니.
배려 따윈없이
당사자 집, 윗층에 리모델링 공사를 시도때도없이 반복적으로 해도 법적 허용되는 소음이면 괜찮은거네요
물론 답변해주신 형님은 안그렇겠지만요.
그래서 아파트 공사할 때 주위 세대들의 동의가 필요하지요.
배려란 자발적으로 하는 것,
그리고 다수의 필요에 의해 강제성을 띄게 되는 걸 법이라고 하죠.
시끄러운 것에 대한 개인의 생각과 표현은 자유이나,
그러나 배려를 강제할 방법은 없습니다.
강제성은 오직, 법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니까요.
뭐, 이건 원론적인 얘기일 뿐,
저도 시끄러운 바이크가 지나가면 눈살이 찌푸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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