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배나라 감나라 하지말고
직접 정치에 참여해라!
국민한테 심판 한번 받아본적 없는 사람들이
현실정치를 좌지우지 하려말고.
그러고
정치인들은 유툽에 불려가지좀 마라...
뭔짓이냐?
지역구에 억울한 사람들이나 만나서 해결해라..
뒤에서 배나라 감나라 하지말고
직접 정치에 참여해라!
국민한테 심판 한번 받아본적 없는 사람들이
현실정치를 좌지우지 하려말고.
그러고
정치인들은 유툽에 불려가지좀 마라...
뭔짓이냐?
지역구에 억울한 사람들이나 만나서 해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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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고
박
.
신
천
지
대구서 나와봐
자기들 이익만 챙기는 털천지 문조털래유들 징글징글하다,,,
님같은 분이 조롱할 대상은 아닙니다
대통령도 비판하고 조롱하던데.
유시민은 최고 존엄인가보네. 이만희랑 동급인가?
유시민에 대해서 제대로 검색을 해보고 판단을 하세요. 16대,17대 국회의원 이런거만 보지 말구요.
공격적인고
그럼 언론사 기레기들 시사 평론가들 학자들도 다 선거 출마하고 심판받은 다음에 말해야 하냐?
현대 민주주의는 정치인들만의 리그가 아니다 정치인들이 헛짓거리 못 하도록 감시하고 여론을 모으고 의제를 던지는
장외의 비판자 들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 심판 안 받았다고 말도 못 하게 하는 건 민주주의의 기본 작동 원리 ( 표현의 자유와 언론 비판의 기능)를 전혀 모르는 무식한 소리다
놔라 O
박
.
신
천
지
정당도 말아 먹은 유시민
정치가 뭔지도 모르는 털보
그저 남의 말과 약점만 파대는 어지러운 부류들이고
단 한번도 책임지는 일을 해본 적이 없는 부류들이지
투명하구나 진짜!
녹화사업 완료된 프락치들이 부럽지 않네
패턴이 일관성이 있어
유시민의 세상읽기]김대중 대통령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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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대중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유권자로서 대통령님의 상황 인식과 대처방식에 대한 이견(異見)을 말하고자 합니다. 5월 김태정씨를 법무부장관으로 발탁했을 때 참여연대는 “신은 너무 멀리 있고 황제는 너무 높이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청와대로 보내던 ‘개혁통신’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여론에 맞서 ‘정치적 충돌실험’을 감행하는 대통령이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정치인 김대중’이 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대통령님은 이 모든 항의를 묵살했습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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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통령님이 현금의 정치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대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가칭 ‘새천년 민주신당’은 정치적 신념과 전력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끌어모아 무슨 개혁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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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그간 국민회의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나름의 뚜렷한 소신과 역량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회의에 많이 있는데도 대통령님께서 ‘예스 맨’만을 중용한다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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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유시민(시사평론가) denkmal@hitel.net
https://www.youtube.com/shorts/XqqBN0j34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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