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가다 사고나서 넘어졌다 그러면,
보통 사람은 안다쳤나? 치료는? 보상은?
이런데
뉴스공장은
누가 자전거 나사를 빼놨을거다 보험사기 하려고 일부러 사고냈을지도 모른다는
음모론적으로 먼저 접근한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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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화) 13:04

어떤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가다 사고나서 넘어졌다 그러면,
보통 사람은 안다쳤나? 치료는? 보상은?
이런데
뉴스공장은
누가 자전거 나사를 빼놨을거다 보험사기 하려고 일부러 사고냈을지도 모른다는
음모론적으로 먼저 접근한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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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석열정부때 유진기업에 넘겼지? ㅋㅋㅋㅋ
나중에는 티비조선 앵커가 김어준 비난하는거 갖고오겠네. ㅋㅋㅋ 안봐도 비디오네.
YTN 윤석열정부때 유진기업에 넘겼지? ㅋㅋㅋㅋ
나중에는 티비조선 앵커가 김어준 비난하는거 갖고오겠네. ㅋㅋㅋ 안봐도 비디오네.
그걸 기정 사실로 두고 문조털래유 거리며 공격하는 저 여앵커의 전재 자체도 음모론에 기반한건데?
이만희 좃병신새끼
이런 좃병신들 퍼트린다고 욕본다 다리병신새끼야
니가 예수면 니 다리는 왜 못고치냐 허언증 씹새끼야
아니면 말고식인데
맞은적은 거의없고 죄다 틀림
같이 노는 박영식도 연합 쓰레기고
그러고보니 대통령과 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는 실세중 실세 똥형법사 패밀리네 ㅋㅋㅋㅋㅋㅋ
보배는 이미 털천지들 사이트가 되어버렸다..퉤
그리고 내가 썼던 댓글인데...
박가영의 예는 사실에 따른 사회적 일반 사고이고... 그걸 정치와 시사에 대입하면 그게 맞는 비유인가?
그리고 대중이 털보의 주장을 다 믿는다고 생각하는건가? 그 방송을 보는 대중의 지성을 낮춰보는건가?
털보가 어떠한 주장을 해도, 그게 합리적 추론인지 따지는게 시민들이며, 한마디로 하자면 걸러듣는다는 뜻이다.
비록 사실이 아니었다 해도, 비정상적 상황에 대해 추론이 합리적이라면, 그걸 통해 끊임없이 정치권과 국가정책에 관심을 가지게끔 하는 역할은 생각을 안해보나?
정보로서의 가치를 따지려면 그냥 뉴스를 봐. 시사평론 프로그램을 왜 보는건데?
잘못된 예를 가지고 어떤 사람을 음모론자로 정의하고 그걸 시청하는 시민들을 우중한 무리로 정의하는 수준이란... 참으로 처참하구만.
'팩트로 조진다'? 닉이 아깝다. 뭘 팩트로 조져. 검색만해도 박가영이 YTN을 다닌적도 없구만. 검색도 안해보냐?
예를 들어도 사고와 시사정치를 같은 시선으로 예를 드냐? 이 비유가 맘에 들어서 가지고 온겨?
어이가 없네.
의도치 않은 사고와, 수많은 의도가 난무하는 정치권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는게 지성이 처참한거야.
빙신
최민희가 의제 설정을 김어준이 한다고 하더만???ㅋㅋㅋ.
씨발ㅋ 일개 유튜브가 진보의 의제 설정을 하고 있다는데 니들 국회 의원은 뭐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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