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발적으로 일어난, 관광객과 현지인 간의 인종차별 다툼은 아니고요,
저 유튜버 채널을 보면, 아직 제가 영상을 많이 보진 않았지만,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소매치기만 전문적으로 참교육하는 영상을 주로 올리는데,
소매치기한테 온몸에 빨강 스프레이도 뿌리는 영상도 있고,
또 어떤데선 소매치기한테 맞아서 얼굴 많이 다친 영상도 있네요.
저기서도 쟤네들과 그걸로 계속 언쟁을 벌이다 싸우게 되었네요.
다른 영상 자막처럼 big pocket 아니고, 계속 pick pocket 소매치기라고 말하고있고,
My gas가 아니고, My glass 내 안경 좀 찾아달라고 말하는 거죠.
재생 누르면 바로 싸움 바로 시작 전 상황부터 재생됩니다.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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