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약 1년 전에, 어머님께서 업무 상 하루에 운전을 많이 하시고 생신선물 겸 효도한다는 마음으로 아우디 A6차량을 개인사업자 리스하여 신차를 뽑아드렸습니다.
도움이 너무 필요한 상황이라, 긴 글이지만 읽어주시고 도움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일단, 1년동안 타면서 있었던 내용 모두 적어보았습니다.
<요약내용>
차량가격 약 7,000~8,000만원가량의 아우디A6신차 출고 후 어머님께서 지금까지 아끼며 사고도 없이 탔는데 1년만에 경고등이 뜨지 않는 상태에서 차량의 큰 엔진고장문제로 고속도로에서 위험한 상황을 겪으셨습니다. 대전 아우디서비스센터로 입고 후,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며 약 2~3주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결과는 수리비용 3천만원을 청구하였습니다.
원인은 명확하게 말해주지 않는 상황에서 처음에는 엔진오일을 제때 교체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고 하였으나 제 때 엔진오일을 갈았던 내역을 인증하였습니다. 인증 후 2번째 답변은, 약 6개월 전 아우디서비스센터가 아닌 사설카센타 엔진오일을 넣어서 그런 것 같다고 저희에게 문제를 제기하며, 카센타에 직접 방문까지 해서 거래내역서, 카드결제내역 등 관련 자료들을 전부 가져갔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우디코리아에서는 자료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지원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관련자료들은 다 제출되었는데 왜 자료가 부족하다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미비한 이유는 상세내용11번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작년에 넣었던 사제엔진오일로 인해서 갑작스럽게 고가의 외제차가 1년만에 이 정도로 큰 문제가 발생했다는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가장 최근에 교체한 엔진오일은 고장 1달전에 교체했던 대전아우디서비스센터 오일이었습니다. 또한, 지인이 하는 카센타이며 10년 넘게 외제차를 전문적으로 엔진오일을 교체하신 경험이 있고 저희 가족 모두 엔진오일을 여기서 교체한 경험이 있지만 문제가 된 사례는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엔진문제발생 한달 전, 대전아우디서비스센터에서 차량점검, 엔진오일 및 결함수리까지 완료 후 정상출고하였습니다. (이전에 결함시정받으라는 문자가 왔었음, 엔진오일 갈면서 함께 진행함)
그러므로 저는 아우디서비스센터 직원의 귀책이나 차량의 결함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전아우디서비스센터 강*환부장은 부당한 상황인 것을 인정하며(프로세스대로만 움직이는 월급쟁이라고 말씀까지 하시면서) 저희 상황을 공감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직업 상 직접적으로는 말씀 안하셨지만 카센타에 방문했을 때 카센타사장님께 소비자고발센터 등 이용하여 시도해 봐야 할 거 같다고 말씀까지 해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증빙자료를 아우디코리아에게 제출하였으나 거부되어 지원할 수 없다고만 반복합니다. 아우디코리아와 소통할 수 있게 도움을 달라고 하였지만 그것도 안 된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한 마음에 대전서비스센터 부장님께 “원인도 명확하게 말씀해주시지않고, 작년에 넣었던 사제엔진오일로 1년밖에 안된 외제차가 큰 고장이 나서 3천만원 비용청구하면 부장님이라면 내고 타실 수 있겠냐?, 정말 그게 문제라고 할지라도 그 정도로 망가지는 거면 무서워서 그 차를 누가 타겠느냐” 하며 따졌지만, 이해는 하지만 자신의 능력 밖이고 서비스센터 한계인듯 무책임적인 말씀만 하시더군요..
상기 내용의 문제로 인해 리스료는 그대로 나가고 2달 넘게 차량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말과 앞뒤가 맞지 않은 원인, 결과만 수 차례 반복되어 듣고 있습니다.
상기 차량의 문제가 있음에도 아우디코리아에서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것이 매우 당혹스럽습니다..
<상세 내용>
1. 2021년 02월 10일 : A6 40 TDI quattro 개인사업자 리스계약/계약금지급.
2. 2021년 02월 23일 : 태안모터스 아우디도곡로전시장 14~15시 차량인수 및 출고.
3. 2021년 12월 31일 : 자동차리콜센터 리콜대상통지 및 서비스센터 입고하여 결함시정받으라는 문자통보받음.
4. 2022년 01월 11일 : 새벽고라니와 경미한 추돌사고발생. (전면부 작은파손발생)
5. 2022년 01월 13일 : 대전아우디서비스센터 입고 및 수리[리콜결함시정/앞범퍼교환(RD그릴교환),도장(앞범퍼)/정기점검엔진오일,오일필터,공기정화필터교환/출고점검완료]
6. 2022년 02월 09일 : 엔진오일 및 전체수리점검 1개월 후 고속도로 주행 중, 속도 안나는 현상과 심한 엔진소리 및 차량 심한 떨림현상 발생으로 위험한 상황 발생 (계기판에 경고등이 뜨질 않았음)
7. 2022년 02월 10일 : 대전아우디서비스센터 입고 및 수리 (2~3주동안 미답변 및 원인 명확하지 않음, 차량탈거작업 및 3천만원 비용청구)
1차결과 : 엔진오일 제 때 교체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함 → 제 때 날짜에 오일 갈았던 내역서 보내고 문제없음 인증함. <2021년 06월 22일(12,386KM) / 2021년 10월 11일(24,522KM)>
2차결과 : 작년에 교체했던 지인 외제차카센타 사제오일 문제제기 → 강*환 부장 카센타 직접 방문하여 관련자료취합[카센타 사진을 찍고, 수리당시내역을 확인하고, 거래내역서(직인찍어줌),그 때 당시 결제한 카드내역서] → 가장 최근 21년 01월 13일 아우디서비스센터에서 엔진오일 교체함 강조.
8. 2022년 03월~ : 아우디코리아 무상수리 거부답변. -> 아우디코리아 고객센터, 대전서비스센터, 판매딜러 담당자, 소비자 고발센터, 리스사, 변호사 등 통화 및 대책강구요청.
9. 2022년 03월 23일 : 리스사에서 부당함을 인지하고 아우디코리아에게 하자재발통보서 접수.
10. 2022년 03월 24일 : 하자재발통보서 접수 후, 대전 아우디서비스센터에 재수리 요청하였으나 원인 및 결과는 동일하다며 재수리거부통보받음.
11. 2022년 04월~ : 소비자고발센터와 서비스센터 강*환부장, 과장과 소통함.
<아우디코리아 답변서류 미비함 거절사유>
a. 사제엔진오일 카센타 거래내역서와 카드결제내역이 1,000원 차이남. -> 저희 가족 모두 단골이기도 하고, 유도리있게 뒤에 천원단위 1,000원 할인해준 것임.
b. 카센타 정비명세서가 미비함 -> 어떤 엔진오일을 갈았고, 날짜 언제, 키로수, 결제내역 등 전부 기록되어있으나 왜 명세서가 미비하다는지 모르겠음.
c. 오일갈은 명판이랑 인장,거래명세서 없다고 함. (7항에서 보면, 확실히 자료 주었으며 직접 방문하여 사진까지 찍어감)
-> 소비자고발 하기 전에는 서류가 미비하다고만 하며 보충할 서류있다고 한적 없이 안된다고만 했다가 소비자 고발센터 이후 갑자기 이 2가지가 미비했다고 이야기함 -> 이를 과장에게 잘못됨을 이야기했고, 과장도 인정하며 잘못했다고 함.
<최근 상황> 2022.04.19
소비자고발센터에서 3군데에 공문을 보냈으나 2주동안 연락이 없었고, 2주 후에 4월 01일에 직접 연락하여 확인해보았습니다.
1. 역삼 도곡로 태안모터스 아우디매장 -> 답변이 없어 연락해보니 공문 왔는지 모른다고 함.
2.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 공문 받은걸로 나오는데 답변이 없는 상태.
3. 대전서비스센터(아우디 고진모터스) 김*열 과장 -> 마찬가지로 연락이 안와서 15일날 연락을 해서 김*열 과장과 소통하였는데 본사에서는 답변이 안왔고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하며, 자동차 수리비를 가격을 10% 깎아주겠다는 이야기만 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이를 부당하게 생각하고 저희에게 소송으로 가야할거같다. 라고 말씀주셔서 현재 소송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리하여 담당 변호사님께서는 일단 아우디코리아에게 내용증명을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리스사에서는 국토부에 하자재발통보서 접수 후 답변은, 레몬법에 의해 2만키로이하 1번 고장 수리 하면 교환환불이 되는데, 1년에 3만7~8천키로(서비스센터 입고 당시) 탔고, 1년안에 고장수리는 안했으므로 교환 환불안된다고 통보받았습니다. 또한, 아우디 무상기간이 5년에 15만키로가 무상기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상황은 빠른 시일 내에 무상수리를 받아서 차량을 타야 하는 상황입니다 ㅠ
<결론>
대전서비스센터(부장,과장,관련 엔지니어들)와 차 구매했던 매장은 이 상황에 엮이지 않기 위해 앞뒤가 안맞는 말들, 위로공감하는 말,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여 피해갈려고만 하는 상황이고, 아우디코리아에서는 답변도 없는 상태입니다..
고객센터는 차량수리한 서비스센터와 이야기를 해야한다고만 하고.. 뭐 어쩌란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신차 1년만에 사고도 안나고 어머님께서 아끼며 타던 차량인데 갑작스럽게 명확하지도 않은 이유로 엔진고장이라며 3천만원 비용을 청구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사제엔진오일이 문제라고 해도 이정도로 고장나는거면 이 차를 누가 탈까 싶습니다.. 수리를 받고 다시 차를 타도 또 이럴까봐 걱정이 되네요.. 바쁜 시기에 2달넘게 이러고 싸우고 있는데 해결책도 안나오고 3천만원 비용내고 타기에는 너무 말도 안되는 것 같고.. 지금 리스비는 그대로 나가는데 어머님께서 차도 이용못하고 무슨 고생인가 싶네요.. 진짜 2달넘게 스트레스만 계속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아는 건 많이 없고 바쁜 와중에서도 최대한 알아보면서 싸우고는 있는데 이게 잘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성격이 어느정도 부당한 일이나 손해보는 일이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는 성격인데 이거는 도저히 3천만원내고 마음 편히 이 차량을 어머님께 다시 타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을 것 같네요.. 결과적으로는 계속 이대로 똑같을 것 같고 차량도 못받을 거 같아서요…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딱 제조사가 꼬투리 잡기 좋은 건 수인데....
보증기간 내에는 국산이던 수입이던 센터에서 엔진오일등 모든 정비 하시는게 좋습니다. 만약을 위해서라도...
특히 엔진오일 교환은 센터나 사설이나 크게 가격차이도 안나던데..
아무튼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추천 드립니다.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가 년 4만 타는것도 이상
보증냅두고 사설간것도 이상
글 새로 올릴때마다
불리한건 다 지우는것도 이상
내용이 살살 바뀌는거 같은데...
1달전 오일교환한놈이 스페너를 넣었나?
렉서스 껍데기만 맨날바뀌고
부속은 개사골인데
최신기술이 하나도 없지
쪽빨이들이 아직도 팩스쓰고 하는것처럼
부품은 구닥다리
부품 개발은 안하고 수십년간 개선만하다보니 내구성은 살짝 위지만
나도 현까지만 그돈주고 구닥다리 사골 쪽빨이차 살빠엔 제네시스산다
그럼 그 리스회사와 서비스센터간에 싸울 일 같은데....
그냥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저의 무식을 인증하는 글일 수 도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세금 제대로 내고 있습니다. 자동차세 아끼려고 생각하면서 탈거면 외제차를 타지 않겠죠
리스도 이용하라고 만든거 아닌가요..
---
후륜만타자님에게 드리는 답변이 아닙니다.
바람개비? 님 리스차는 자동차세를 아끼려고 탄다, 리스차는 도와주면 안된다. 게시글에 방금 답변 달았는데 오류인지 안보이네요..
기업이란 놈들이 최대한 책임회피 하려고 가이드를 공지 한겁니다.
보증을 받으려면 보증기간동안 지네 센터만 이용해라... 아니면 얄짤 없다.
보험도 깨알같은 약정 있는거 아시죠?
그리고 사설에서 엔진을 깐다던가 정비를 했을때 뭔짓을 한지 누가 안다고 그걸 보증해 줍니까...
오일의 품질의 좋고 나쁨이 아닌
제조상의 문제가 아닌.
논란의 핵심은 보증기간에 사설을 이용해서 정비를 하는 행위
때문에 제조사 보증을 받을수 없다 입니다.
이것도 이해 안되면 어쩔수 없슴..
이런 분들은 대기업에서 요리하기 쉽죠
불합리한 상황에서 대기업에 유리한 약관만 딱! 보여주면 알아서 깁니다
나름 대기업 다니면서 계약서만 한달에 몇십건을 진행합니다.
계약은 양자간의 합의를 윈칙으로 하죠.
양쪽이 항상 본인에게 유리하게 진행하려 하구요.
뭐이런 기본적인것도 설명해줘야 하나..
불합리하면 계약 안하면 되는겁니다.
1년에 수백만대의 차량이 계약되는데 그사람 전부가 요리 당한거군요.
포인트는 제조사가 명시한 내용에 저촉되는 부분인데 기고 서고 할게 뭐가있죠?
상대방을 낮춰 보이려는 글을 쓰시려거든
논리를 갖추거나 글에 핵심을 파악하고 글을 쓰세요.
뇌피셜로 비아냥 대지 마시구요.
그냥 센터에서 원인모르니 엔진교환판정 내린거지요~
이래나 저래나 서비스 안해주겠다는거 유튜버운영하는 정비소가서 점검 받아보세요~
3천이 300이될수도 있습니다.
그나이 먹고 참 존나 잘 하는짓이다
디젤이면 가짜기름의심도 해보시고요
도와주고 내빼신 사람같지않은 사람들이 많아서 ㅜ ㅜ
질나쁜 경유를 판매한는 곳인지 한번 확인 해보세요..
기름값 저렴한 주유소라고 갔다가, 질 나쁜 경유 주유했다가 엔진고장나는 차가 많습니다.
그게 아니면 같은 제품의 오일로 교체를 했는데, 이유를 찾지 못하는 엔진블럭 현상은 찾기 힘듭니다.
보통 이런경우 인젝터 청소하고 기름 다 빼고 다시 넣으시면 잘되는경우도 제법 있습니다.
전화가 안되는데 반나절 넘게해도 통화가 안되유 ㅠㅠ
6만 탄 차가 엔진캡 전동이라 열리다말다 하는데
모터 수리는 유상에 부품주문하고 수리까지 2주 넘게 걸리는데 기름 넣지말라는 것고 아니고…
독일3사중 가장 친절하지만 만나기 힘든 아우디서비스
보증전엔 사설업체 다니면 꼬투리 잡히기 딱 좋다는걸 간과한듯 하네요..
사설업체서 오일 교체 후 특별히 이상없이 1만km 이상 주행했다면 이상이 없었긴 한거같고..
최근 샌터에서 오일 역시 교체했다면 조립을 잘못했을수도 있고..
하지만 보증기간내 사설업체 1회만 이용하더라도 보증에선 당연 불리해질수밖에 없습니다..
안타깝지만 보증 안되면 사설업체서 수리해야할듯 하네여..
이런거 보면 국산차 타야 할것같고
그리고 A6 할인해서 얼마인지 아는데 뭔 7-8천이라는?
이게 무슨 소설같은 소설을... ㅎㅎ 어째 펑~~~~ 의 기운이...
왜 개인카센타가서 오일을 교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구린내가 있는거지. 나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 발생시 보증 안 된다고 대기실에 여기 저기 붙여 놓음
워런티 끝날때까지 공식 서비스만 가야해요
사설 가면 거부 빌미만 제공 하는 것 임
억울하지만 소송 가도 이길 확률 낮음
근데 신차 1년이면 엔진오일 쿠폰이 있었을텐데 굳이 사설업체에가서 돈을 썼다는게 이해안감
부모님 연세가 얼마신지 몰라도 년간 4만이면.. ㅎㅎㅎ
사업장 리스해서 부모님께.. 음..
무슨 느낌인지 다들 잘 아실 듯
^--^y
그런씩으로 따지면
블랙박스도 사제로 달면 안되고
신차 옵션으로 뽑던가 정식 서비스센터에서 설치해야됨
하여튼 첫댓글이 문제야 문제
명장님한테 가셔서 분해 맡겨보지 그러세요.
사업자 리스로 뽑아서 이놈 저놈 다 타고 다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상담해드려보고 싶네요
게시글 2개 도와달라고 하는 글..
보배 힘만 얻고, 얻을 거 얻고는 나중에 모르쉐
실구매가 6천대 아니에요?
당일가입 징징글 씹과학
내용을 뒷받침 할 사진이나 기타 자료도 함께 올려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요즘 시대에 백마디 말보다는 한장의 사진,동영상이 더 효력이 큽니다.
보증기간에 수리비가 3천이 나온다는게 단지 엔진 문제인지??
도와달라고 글쓰셨으면 좀더 객관적이고 명확한 증거나 자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개소리 많아요. 알고보면 이은혜 수준이죠.
이거알면 가입 20년 넘은사람 ㅋㅋ
아우디 고장 진짜 많이
난다고 하시던데
저거 1500만원이 공임 ㅎ
사업자 필요경비 불인정
엄마는 증여세 신고납부의무
세금신고는 제대로 하셨는지?
근대 리스차는 명의이전하기전까지는 증여세 안내요 1차로 리스명의자앞으로 이전하면서 취득세이전비
내고 어머님에서 아드님앞으로 이전하면서 취득세 증여세내는대 오천만원 이하는 증여세 0원입니다
오천만원 이상일때 증여세 내고요 쫌 알고나 까시든가 ㅋㅋㅋ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ㅋ
아는게 없으니 이불키도 못하시긋네
슈마허 ㅋㅋㅋ
갈시간은 없었다? 뭔가 앞뒤가 좀 안맞는듯
그정도 탈꺼면 가성비 있는 국산차가 좋을듯 하네요 3천만원 가지고 그럴꺼면 국산차 타셔야 될듯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