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청와대 가신다고 한 사람들 다 나열해봅니다. 알아서 조사하시겠죠. 뭐 경찰관들이 이렇게 수사하면 잡혀간다 했다.(아!! 저는 안가도 좋습니다.)
1. 2018년 어느 여자애 한명 : "니 청와대 간다."(처음으로 인지함) "내가 왜?" "그냥 그렇게만 알아라."
2. 2019년 부산경찰청 민원실 여경장 한명
(부산경찰청 민원실에 볼 일을 보러 왔는데 여경이 완전히 얼굴이 홍당무가 됨. 진짜 사람하나 죽인 표정을 지음. 그런데 갑자기 "니 청와대 간다."이런 말을 함.) 나는 내가 들켰다고 쟤한테 "청와대를 니 맘대로 팔아버리면 나는 죽어버린다."(와.. 이거 하나로 언론에 크게 터진다.)
3. 2022년 한 10대 공공기관에서 벌어짐
1) 예전에 2015년 12월에 떨어뜨린 회사에서 찾아옴. 그런데 채용하려는데 "거기 가지마세요."라고 함.
2) 갑자기 인턴사원이 "청와대 가십니다."
3) 2026년 6월 경 한 직원이 찾아와서 버스정류장에서 보는데 갑자기 "청와대 가세요."라고 함.
4. 2024년 한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퇴사 2개월 전
: 한 직원이 "청와대 가십니다."
5. 그리고 2026년까지 상점에서 일함.
1) 5살 짜리 애가 있는데 30대 여자가 찾아와서 웃으면서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함.(애가 있는데 웃길래... 얘 이거 일하는데 사기치러 왔나? 생각했는데 사기치는 수준이 장영자보다 더 대단하다 생각함. 니 일하는데 찾아와서 한번 거짓말 하려고 그 정도로 거짓말하러 온거면 영업방해 한거다. 사람 일하는데 빙시새끼로 본거다.)
2) 30대 애가 또 여자를 대리고 옴. 그런데 일하는데 찾아와서 뭐 하나 확인함.(여기는 다 있고 여기만 없고... 아.. 이거 순간 머리 뜯어내다가 가위눌림해서 사고내는거 설명하는가보네. 그런데 갑자기 놀래서 "청와대 가세요."라고 함.)
3) 경찰관이 여러명이 찾아와서 제복을 입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술을 사는데 "청와대 가세요."라고 함.(이제는 경찰관도 영혼을 파나? 이런 수사가 있나요?)
4) 누군가 또 찾아와서 "지금 청와대를 안간다."해서 괴롭히는거 같습니다. 라고 함.
뭐 미성년자 400명 만나고 청와대 가네요.^^ 고맙네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요. 난도질을 했는데^^
나중에 이 부산사건 너무 커서 당신들 수사방식이 전부 공개가 되거든요? 그 때 언론기자가 여기에 문제제기를 할 겁니다. 이 때 해명을 하세요. 그 때 너네 죽는다.^^
나중에 얘가 이 분노를 못 참아서 전부 다 참았는데 결국 사고냈다 합니다. 믿었던 사람마져 배신하게 해서 사고내게 할려고 했다고 합니다. 사실은 저것까지 다 버티다가애가 정신병에 걸려서 사고냈다 한다. 너네는 조현병환자로 몰아갈려고 했제? 그 조현병을 만든 주체가 2015년도에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뜨려서 조현병이 된거다. 이거는 문제가 뭐나면 경찰청 수사를 위해서 공공기관 사람을 이용해 먹은거거든요? 실제로 이걸 다 버티다가 지금 의사가 또 정신병이 안좋다 라고 경고했다. 조현병이 있는 애한테 이런 무리한 수사까지 한거다. 의사가 이미 약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니 이미 영화 범죄도시4 FDA했다. 그 때 너네 치안정감 사망한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 죽이게 하는 사람들이 경찰관들이다. 죽이는 수사를 하고 너네는 확인하러 오는거다. 분명히 말했다. 경찰관이 이런 수사를 하고 너네한테 하나하나 확인시킬려고 한거다. 그러니까 내가 너네 보고 웃지. 내한테는 이러면서 너네한테는 확인시키러 오니까요.
경찰관이 애 정신질환자 되는 정도는 당연하다 생각하네? 대통령을 정신질환자 만들고 온나. 그게 정당한 짓인지.
이미 법원과 종교계에서는 "다 죽여라."했다. 니 지금 경찰관이 저런 수사를 하고 애가 무조건 다 버텨주겠지라고 애가 정신병에 걸리게 했거든?
대통령 3명이 전부 죽여라 했다.
니 경찰관이 지금 살해를 하고 참아라 하거든?
이미 누군가가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라고 말했다. 느그 경찰청장 이렇게 하고 뒤진거 맞다.
너네 여자들 정말 나라가 버린애고 경찰관이 죽여라 한거를 얘가 살렸는데 저런 짓까지 해서 죽이게 할려고 한거다.
경찰서 가서 고소 많이 해라.^^ 그 전에 혹시 얘한테 이렇게 한게 맞는교? 라고 물어봐라.
전국 경찰관들 부산경찰 꼬라지 잘 봐라. 얘 서울가면 서울경찰도 이렇게 빙시같이 만든다.
부산경찰 이거 하나 밝힐려고 온갖 인권침해 다한거다.^^ 시민들 장사하는 피해액은 30억이 넘었다. 부산교통공사 신고 엄청나게 들어왔다.^^
이런 짓을 계속해서 부산경찰 딸만 본보기로 죽어봐라고 한거다. 다른 사람 다 살리고 경찰 딸만 본보기로 한다. 지금 부산경찰청 고위직 딸을 가진 아범님? 억울하세요? 저 짓을 하고 버텨라니까 너네 딸만 죽는다아니니.^^
언론에 장윤기 사건 처럼 먼저 터트리는 게 좋을텐데? 나는 장윤기 사건 터지자 내가 부산경찰청에서 벌어진 저 일을 그렇게 설명하는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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