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연합뉴스
민주당 황희의원의 폐버스하우스제안에 대해
각계각층에서 논란이 일자 취지가 좋았음에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췄네요
국공유지에 컨테이너박스나 폐버스를 이용한 일시적 청년주거 정책은
비용대비 효과가 극대적이라 생각해 볼 만 합니다.
단어에 폐자가 들어가 어감상 꺼려지나
버스를 개조해 주거공간으로 깔끔히 만드는경우는 흔하죠
대학생이나 주거환경이 열악한 근로청년들에게
자립의 시간을 벌기위해 그정도는 감수할 수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만일 국가나 광역단체장이 컨테이너나 버스하우스를 제공한다면
그 사용료는 거의 공짜나 다를바 없는 저렴한 수준이겠죠.
비난만 하지말고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길을
다양하게 모색해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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