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개월전 전제주지사 오영훈 (민) 과 북한의 리호남 접촉설
글을 올린바 있습니다
리호남은 아시다시피 이재명의 북한 방문을 위해 쌍방울 김성태로부터
돈 받은 북측 공작원으로, 검찰의 이화영, 김성태 대법 유죄 확정에 결정적 인물입니다
리호남을 실제 만났니 못만났니로 옥신각신이지만
이재명은 1심 상태로 공소취소 핵심 사건입니다
이재명 까지 올라가게 되면 최소 30년 짜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올해 초 오영훈이 제주지사 신분일때 정동영 장관 승인하에
북측과 만나 몇몇 물품이 북한으로 들어간걸로 알려졌는데
북측 인물이 쌍방울 사건의 리호남 이라는 설이 점점 짙어지는 모양입니다
만일 리호남으로 밝혀지면 앞으로 이재명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더더욱 불리할것으로 보입니다
검찰 조작기소 특검이요 ? 힘들거 같은데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