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법개혁의 요체는 법원 개혁인데
법원이 바로 서면 검찰권은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는 권력인데
왜 정청래는 일년이 넘도록 사법개혁을 방치 했나
내란이 일어나고, 헌재에서 파면 결정이 늦어질 때부터
나는 이야기 했었다. 그 배후에 조희대가 있고
결국 조희대가 내란 극복에 최대의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나는 과거 정보기관에서 일을 했지만
지금은 평범한 일반인이고, 나 같은 일반인조차
조희대를 경고했었는데, 정청래는 그 심각성을 몰랐을까?
정청래, 김용민, 박은정 등등은 일년이 넘도록
왜 사법걔혁을 방치했는지 대답을 해야하지 않을까?
조희대를 혹시 우군으로 느끼고 있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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