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지, 청탁인지 구분하는 건 일을 보좌관에게 넘겨서 진행시키면 민원, 본인이 직접 진행하면 청탁...ㅎ
일을 진행하는 것이 문제가 될지, 안될지를 먼저 보좌진들이 확인하고 검토하면 확실해진다고 함..
그리고 보좌진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의미이기도 하고..
그런데도 그런 검토 없이 본인이 아는 동생(이라고 쓰고 같이 필터 사진도 찍는 20년 넘은 사이)의 부탁으로 진행한건데 이걸 민원이라고 봐야 함?
막말로 이걸 국짐당 의원이 이렇게 했다 칩시다...
민원이라는 항변에 오~ 그렇구만~ 오케오케, 인정~ 이럴거 같나요? ㅋㅋㅋ
뭐라더라? 무슨 3요소라고 돈, 권력, 여자...이 세 가지가 다 섞여 있다고..ㅋ
본인이 이게 통과되면 수천억이 될거라는 예상도 했고, 그렇게 그리워한다던 여성이 끼어있고, 권력을 가진 정치인(법사위 의원)이 부탁을 했고 하부 기관에 불과한 식약처에서 그게 작동했고...
3요소가 다 있지요...
그뿐인가..
본인이 잘 아는 영장판사랑 양씨,본인까지 3인이 술자리도 가졌고, 그 영장판사가 정모씨의 영장을 기각도 했더만..
이런걸 공수처에서 조사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일을 진행하는 것이 문제가 될지, 안될지를 먼저 보좌진들이 확인하고 검토하면 확실해진다고 함..
그리고 보좌진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의미이기도 하고..
그런데도 그런 검토 없이 본인이 아는 동생(이라고 쓰고 같이 필터 사진도 찍는 20년 넘은 사이)의 부탁으로 진행한건데 이걸 민원이라고 봐야 함?
막말로 이걸 국짐당 의원이 이렇게 했다 칩시다...
민원이라는 항변에 오~ 그렇구만~ 오케오케, 인정~ 이럴거 같나요? ㅋㅋㅋ
뭐라더라? 무슨 3요소라고 돈, 권력, 여자...이 세 가지가 다 섞여 있다고..ㅋ
본인이 이게 통과되면 수천억이 될거라는 예상도 했고, 그렇게 그리워한다던 여성이 끼어있고, 권력을 가진 정치인(법사위 의원)이 부탁을 했고 하부 기관에 불과한 식약처에서 그게 작동했고...
3요소가 다 있지요...
그뿐인가..
본인이 잘 아는 영장판사랑 양씨,본인까지 3인이 술자리도 가졌고, 그 영장판사가 정모씨의 영장을 기각도 했더만..
이런걸 공수처에서 조사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본인이 쓴 글이 어떻게 읽히는지 일단 보세요..어이가 없네...
누가 주사파 아니랄까봐 ,이놈의 나라가
김승원 이를 욕한다고, 김승원이처럼 깨긋하고
일 잘하는사람을 욕한다고 ,이놈의 나라, 하고
나라를 욕하던데 김승원이가 그렇게 깨끗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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