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부산미성년자 400명을 신고하라고 하면 이렇게 신고하세요. 그게 다 경찰관이 하라 했고 대통령이 하라 한거에요.
2015년 11월... "니 그냥 해라. 우리 다 알아 채기 때문에 나라 다 망하게 해라."
2016년 어느날
여성 부산교통경찰관 "제가 경찰관이자나요. 제가 경찰관이니까 제 말을 믿고 꼭 마지막 그날까지 그렇게 해보세요."
남성부산경찰관 "꼭 마지막까지 그렇게 하세요."
2019년 10월 문재인 대통령
"너도 그렇게 있고 나도 그렇게 있고 우리 둘 다 무엇인고? 너도 꼭 그렇게 해보기를 바란다."
2024년 6월 박근혜 대통령(부산 서면버스정류장에 옴)
"네 꼭 그렇게 하세요."
자 그러면 부산경찰 얘 몇년 따라다닌거고? 그렇게 하라 했는데 경찰관이 그냥 가나? 대통령이 하라 했는데 얘 잡혀가게 했다고요?
너네 미성년자들 소문내고 다니제? 그게 경찰관이 하라한거고 대통령이 하라 한거다.
그래놓고 얘 정신질환자 새끼로 몰아갈려고 했다 하데?^^
부산경찰 너네가 대통령 잡은 적이 있나? 망상에서 벗어나세요. 부산경찰관님. 이제 수긍하세요.^^ 대통령이 하라 했다는 말은 문제가 있다는 거다. 아니면 대통령 잡으면 된다.
마을에도 판이 깔려 있는데 대통령이 하라 했다는 말에 다 놀랬던거다.
대통령을 조사해보면 되지.^^
PS) 막 함부로 신고 하면 잡혀갑니다.^^ 리박스쿨이 이렇게 하다가 터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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