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하도 말이 많아서 시간내서 부모님이랑 보고왔다. 도대체 이 영화가 어쨌다는 말인지.,
잘 만든 영화 두만...영화끝나고 사람들이 일어나면서 영화 잘만들었다고 하두만 ..
조회 9,064 |
추천 182 |
2026.10.03 (토) 17:01

원래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하도 말이 많아서 시간내서 부모님이랑 보고왔다. 도대체 이 영화가 어쨌다는 말인지.,
잘 만든 영화 두만...영화끝나고 사람들이 일어나면서 영화 잘만들었다고 하두만 ..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부들부들
윤어게인물밥들
왜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지 알겠더군요...
박정희 암살과 그로인해 사망한 육영수 여사는
북한 지령받은 문세광의 범죄인데...
이걸 이렇게 풀다뇨...
나중에 천안함 침몰도
북한 김정은이 아니라
미국의 배후 이명박의 자작극
이런식의 북한 미화 선동 영화가
나오지 말란 법도 없겠죠...
그리고 영화는 영화로 보라는 분들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 선거 운동 하다
부산에서 피습 당한것도
그날의 피습 그는 왕이 되었다!
그는 왜 서울로 갔을까!
범인이 민주당 당원이었다?
그날의 진실이 밝혀진다!
이런저런 사족 붙이면서 영화화 해도
단순한 영화적 창작 요소로 납득하고 보실건가요?
안타까운 중생이로고~~~
윤어게인
저격하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다가 본인이 허벅지를 쏜거지
북한이 박정희를 암살하려 요원을 보냈으면 최소한 정예는 보내야할꺼 아녀
그런 정예가 자리에서 일어나다 지 허벅지를 쏜다? 넌 이게 납득이 되냐?
영화볼 돈은 있고?
본척하기는..
박정희를 죽일거 같으면 무장공비처럼 훈련된 놈을 보내지 문세광처럼 어설픈 놈을 보내겠냐?
더구나 일본쪽도 수사를 해봤지만 북한과의 관계를 못찾았다던데 김기춘보다야 일본 경찰이 더 신뢰가 간다
부들부들
윤어게인물밥들
어떤 주장도 원천 차단하려는 의도임
역사도 모르는 것들이 왜곡인지 진실인지
알리가 있겠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