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재명 대통령도 아드님이 상습도박으로 벌금이 500만원이 있고 조카가 무기징역이라 하더라구요.
사실 대통령도 이렇게 형사사건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아마 부산경찰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애가 신경증으로 수년간 치료받던앤데 이걸 조현병 환자로 만들어버리면 진짜 난리가 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경찰관들 사건조작수준도 장난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서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거 같습니다.
그런 느낌의 삘이 많이 들어요. 위에서 얘 터트려라. 그런데 이 머시마는 진짜 바른 애였다.
경찰관이 봐주는 건 없죠. 대신 심각한 인권침해가 있었던거죠. 그래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까지 왔다.
결론은 분명히 애가 정신병에 걸려 있는거다. 아마 애가 치료가 되는데 무리한 수사로 약을 올리고 또 치료가 되는데 또 약을 올려서 집중치료 받고 그랬을 겁니다. 그래서 이 머시마가 여기서 분노가 컸을 겁니다. 왜냐면 지속적인 상해가 입으니까요.
그리고 사실 얘가 보여준 모습은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의 짓을 한거다. 전국에 찾아뵈도 한명도 없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