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이나 우주정거장을 만들거나,
달을 테라포밍해서 지구와 중력이 같게 만드는 기술이
개발된다면 인류가 멸망할때까지 기록될 엄청난 위업이 될텐데,
개발 가능한 방법은 없을까?
그럴려면 지구가 어떻게 중력을 가지게 되었는지 알아야돼.
지구가 만들어지기전 우리 은하계는 거대한 두 물체가 충돌하게 되고, 그 파편이 퍼져나가면서
안정적인 형태의 은하계가 만들어졌는데, 이때 우리 태양계도 처음에는 더 많은 행성과 소행성들이 있었을꺼야.
시간이 지나면서 공전궤도가 수백년 수천년에 걸쳐 만나게 되면 서로 충돌하게 되고 안정적인 지금의 태양계가 만들어진거지.
그리고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하면서 안정적인 철을 생성하고, 복사 냉각 방식으로 열을 방출하면서
원자의 운동량이 감소하면서 공간을 수축시키면서, 중력을 발생시켰는데,
이 원리로 소형 행성을 만들수있어.
직경 10M의 구슬이 있는거야. 중력전환한계질량이 5%라고 가정하는거야.
구슬의 5%를 초과하는 물을 넣고 끓이면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도 중력이 발생되지 않는거지.
쉽게 설명하면 25%의 물을 넣고 그 물을 끓여서 전부 수증기로 만들었어,
수증기를 액체로 전환해도 내부의 수축시킨 힘보다 물의 수증기가 그 수축된 공간을 메꾸면서 공간에 수축하는 힘이 생기지 않는거야.
그래서 압력 배출구를 설치해서, 중력전환한계질량만큼 수증기가 배출되도록 유도해, 수증기 80%배출한거지.
80%를 배출한 이후부터는 수증기를 액체로 전환한 비율 X 질량 만큼 그 공간을 수축시키는 중력의 힘이 커지더라이거야.
그리고 그 물을 스포이드를 삽입해서 꺼내 제거하고, 냉각시설을 내부에 설치하고,
진공의 공간에서 수증기를 분사하는거지.
수증기가 냉각 시설에 닿는 순간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줄면서 공간을 축소시키는데,
수증기의 편차가 높고 면적당 밀도가 낮아야돼.
수증기를 너무 고밀도로 쏘면 단위면적당 중력전환한계질량을 초과해버리면서 중력이 증가하지 않는거지.
그래서 초저밀도로 수증기를 액체로 전환하고, 그 물을 스포이드로 꺼내는거야.
이렇게 계속 시간이 반복되자. 내부의 인공 중력이 지구의 중력을 초과하는거지.
그러면 물질이 그 안에서 중력에 반해서 떠오르기 시작하는거야.
그런데 이 중력 구슬을 지구의 중력보다 1000배 커지게 만들었어.
이것을 지구의 대기층에서 열게 되면 대기층의 공기를 끌어당기는것밖에는 효과가 없어.
그래서 진공층이지만 대기가 없는곳에서 이 구슬을 깨거나.
지상에 진공 폭탄을 사용해서. 진공상태를 만든 공간안에서 구슬을 깨거나.
진공의 공간을 만들어 두고, 높은 탑을 쌓아서 해발고도 40KM까지 높은 탑을 쌓았어.
계속 진공이 유지되는 공간 안에서 이 구슬을 깨면 중력이 커지는거야.
나중에는 우주선의 핵심 코어에 이 중력 구슬을 넣고 열어서 우주선의 중력을 키울수있어.
달도 지구도 마찬가지인데,
달이나 지구는 차라리 이 구슬을 진공층이면서 대기가 없는곳까지 가서 깨면 되지.
우주선은 독립적인 진공층을 만들어두고 그 안에서 깨트려서 중력을 강화할수있어.
만약에 이 중력 캡슐안에 물을 넣어두고 중력이 없는 우주밖으로 나가는거야.
그러면 지구의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되고, 그 물질은 오직 그 공간안에서 만들어진 중력에만 영향을 받아,
중력의 중심에 물질이 행성처럼 만들어지는거지.
그 다음 그 구슬을 레이저로 녹이게 되면, 구슬이 중력장에 의해 내부로 끌려가고,
밀도 순으로 재배열되가지고, 구슬의 핵이 되고 그 위에 액체 기체 순으로 만들어진 소형 직경 10M짜리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야.
그리고 이 중력의 경계면은 구슬이 있던경계면인데, 여기에 물질이 닿으면 내부로 끌려가는거지.
만약 이 안을 수증기로 가득체워서 공간에 존속하는 수축하는 힘을 없애버리면 무중력이 되어버리는거야.
현대 인류는 지구가 우리를 당긴다고 생각하자나.
지구는 우리를 당기지않아.
공간이 수축되면서 중력의 중심은 지구의 핵 중심에 있어.
만약에 지구가 우주선처럼 우주의 경계면을 넘어서면 어떻게 될까?
무중력 우주선처럼 지구에 있던 사람들이 무중력 행성에 있는것처럼 다 떠오르고 물이 다 떠오르고 무중력처럼 다 떠오르는거지.
물질은 물질을 당기지 않아.
중력은 중력원에 의해 만들어진 공간이 존속된 수축된 힘이야.
지구가 빠져나갔는데, 이때 지구가 다른 행성과 충돌해서 박살이 난거야.
그러면 지구가 있던 중력장은 그대로 존속되고 공전궤도에 이 중력장에 닿은 물질이 중력의 중심으로 다시 끌려와서
물질을 구성하게 되는거지.
토성이나 목성처럼 기체 행성이 만들어지는 원리도, 처음에는 지구처럼 행성이 있었던거야.
그 행성이 공간을 수축시켜 엄청난 중력을 만들어냈지.
그런데 다른 물질과의 충돌로 인해서 박살이 나고, 질량 50%를 잃어버리고 나머지 기체 구름만 남아
기체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지.
기체의 총 질량 보다 중력이 단위면적당 큰 행성도 있어.
이 기체의 총 질량이 모두 액체가 되어서 만드는 중력의 힘보다 더 큰 중력을 가지고 있다는말이야.
이거는 이 행성의 중력을 만든 중력원이 기체가 아닌 다른거라는 명확한 증거가 되는거지.
지구에서 중력의 힘을 키우려면 중력전환한계질량이 낮은 진공층에 만드는거야.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만, 진공층인곳에 냉각기를 설치하고, 저밀도로 수증기를 분사해서,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부피를 1/1000배 수축시키고 그 힘이 공간에 존속되고,
액체는 땅으로 떨어지는거지.
그러면 지구의 중력은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된 비율 X 질량만큼 계속 커지는데,
물을 끓여다가 계속 위에다가 분사만 해줘도 중력이 커지는거야.
그런데 중력전환한계질량을 초과하는 대기층에서 물을 아무리 많이 끌여서 액체로 전환해도 중력이 커지지 않는거지.
물질을 이동시킨것 외에는 변화가 없는거야
그래서 중력의 힘이 커지고 중력이 미치는 범위를 키우는것은 행성 내부가 아니라 행성의 우주권 끝에서 이루어지는거지.
지구가 우리를 당긴다는것은 사실이 아니야.
지구가 사라지면 우리는 지구가 있던 곳 중심으로 중력에 의해서 끌려갈뿐이라는거지.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거나, 우주정거장을 만들고, 달을 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지도록 테라포밍할수있는데,
달도 표층에 물을 가지고 수증기로 만들어서 달의 중력이 미치는 진공층에 수증기를 저밀도로 분사하고,
냉각기에 닿아 액체가 되어 흘러내리면 그 물을 다시 받아다가 계속 끓여 수증기로 진공층에 분사하는거지.
1개의 공장이 가동되고, 2개의 공장이 가동되고,
100개,1000개 가동되고, 이 에너지를 원자력에서도 대고,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가동하고,
태양광 발전기에서 복사 냉각 방식으로 방출하는 전자기파를 모아 열로 물을 끓일수도있어.
이제 여기서 한단계 더 나아가 중력 구슬 100개 1000개를 1시간에 생산하고
그 중력구슬을 달의 진공층에서 열어가지고 중력을 키우는 시설을 만들수있는거지.
물을 끓여서 진공층에서 식히는 방식이 1세대라면 2세대는 진공 구슬의 중력을 1000배 10000배까지 높인뒤
유효 타점인 진공층이며 대기가 없는곳으로 직접 가져가서 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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