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너네는 경찰청KICS에 사건도 안 올려놓고 수사를 했습니까? 사건이 있으니까 서울에 면접까지 따라와서 떨어뜨렸겠죠?
그 날 따라온 경찰관들이 다 있을텐데 어디로 가셨나요?
도대체 어떤 사건인데 얘를 면접을 떨어뜨리자 했을까요?
이래되면 그 피해자도 죽었을텐데?
경찰청 KICS에 사건도 없는가보다. 제가 알기로는 경찰관이 KICS에 사건이 있고 진술이 있어야 가족관계증명서도 때보고 할 수 있는걸로 아는데요?
아.. 그렇구나.^^ 경찰관이 수사를 하는데 법집행을 하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면접 떨어뜨린거 거짓말 할려고 KICS사건을 마음대로 삭제해버리고 그랬나요?
모든게 증명되어 있을텐데?
나라에 전산망을 쟤 멋대로 움직였는가보네요.
그날 서울까지 같이 KTX로 올라온 사람들은 어디갔을까요?
한 50명에서 100명은 올라갔어야 했을텐데?
야... 이제 애 다 죽을 뻔 한 것도 밝혀지겠네요.^^ 니 KICS에 사건이 있어서 그 당시 여자들 다 죽을 뻔 한 것도 밝혀지겠네요.
면접은 떨어뜨리고 애는 정신병자가 되서 병원비가 1000만원이 나오고 만난 여자들은 다 죽을 뻔하고요. 그러면 너네가 사고친 걸 얘가 다 버텨서 살은거네? 여자도 살은거네? 그래놓고 수사 끝났다고 니 인생 살아라 하면 되나? 그러니까 애가 다 폭로하죠. 이제 너네 들어가고 얘는 혼자서 계속 정신병원 다녀보면 안다. 언론에서도 이 분노감에 그렇게 착한 애가 결국 사고쳤다 하겠네요. 그 10년 이상 경찰관으로 근무해본 집에 애 있는 자식이면 사고나는 거 잘 알거다. 니 이렇게 사고내게 할려고 한거다. 이래서 애가 길에서 소리를 지른거네.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쟤 정신병자다. 지 감정조절 하나 못한다."이랬는가보네. 너네가 이런 식으로 수사를 한거 아니었나?
여경 한명아... 니 예전에 "우리도 언론이 겁난다."라고 솔직하게 말한 적 없나? 저렇게 터지면 너네 다 자살한다.
그 하나도 변명 못하시겠네요.
아마 도망다니시거나 아니면 벌써 다 사망했을 겁니다. 애 정신병자 만들고 도망다니고 있는가보네.
내 그날 면접기대가 커서 그랬는데 그날 너네 소리 지르면서 떨어뜨린 사람 사진 다 찍어놓고 그날 바로 서울서초경찰서에 고소했으면 됐다. 이 짓을 안했다고 경찰관들 모르쇠하는가보네? 아니면 그날 면접 포기하고 112신고출동하게 했으면 됐다. 그러면 서울서초경찰서 관할 지구대에서 출동해서 이제 수사를 시작했겠네. 그 CCTV다 조사하고 했겠네. 내가 바보가?
그 신원만 특정되면 잡을 수 있는데요. 그렇게 안됐더만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했네. 내가 저 행동 할 줄아는걸 모르나? 뭐만 하면 애가 반성을 안한다 하고 그러네.
애가 면접 기대가 너무 커서 소리를 지르면서 떨어뜨렸는데 그 간절함 때문에 무시하고 면접장에 들어갔는가보다. 그런데 정신착란이 와서 면접장에서 덜덜 떨었는가보다. 그래서 애가 나와서 그 사람들 다 사라져서 지나가는 사람 하나 살해하는 기분 들었는가보다.
집안에 심각한 가정불화가 생길거라고 예상됩니다. 그렇게 되면 경찰관 죽죠. 아마 학교다니는 자녀면 "내 아빠 때문에 힘들어."라고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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