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종교, 국적 그리고 정당과 정파를
떠나 의사로서 맹세한 나의 의무를 지킨다.
나는 위협를 받더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는다.
나는 나의 명에를 걸고 자유 의지로서
이 모든 것을 의사로서 서약한다.
임용전 판사, 검사 그리고 의사 등
사 짜 선생들은 다 비슷한 선서를 한다.
비공식 통계를 보면 이들 87%는
국힘이 썪었을 지언정 자유당, 공화당
그리고 한나라당 뿌리들이다.
바로게 고칠 마음이 없다면 왜 정치를 하고
정의 구현에 관심없으면서 왜 판,검사 하고
공평하고 헌신적 의료 행위를 안할거면 왜 의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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