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EQS 차량에 장착 운용중인 EV 타이어 품질이 정상인지 문의드립니다.
타이어 교체후 2.5만 주행후 첨부와 같이 타이어 에지 부분이 갈라지는
현상이 정상 품질인지요? 운전 경험 30년이 넘지만, 바닥이 마모되어
타이어 교체를 해봤지만, 에지부분이 터지는 현상은 처음이네요.
출고시 동일 미쉐린 타이어도 동일한 현상이 있었어 고속도로 주행시
소음, 진동이 심해 긴급 교체한 이력이 있는데, 그때도 3만 언저리...
이번 또한 동일한 현상으로 불안하여, 급하게 교체 예정입니다.
EV 차량의 하중이 일반 차종에 비해 많을 듯하여 발생하는 듯하나,
이런 부분도 설계시 고려가 안됀건지......
EQS 차주분들 동일 경험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고속 주행시 안전상 문제로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지 않을지.....










































안쪽이 쥐도 새도 모르게 닳아 없어집니다.
1.5천키로 정도 타면 주중에 한번이상씩 관찰합니다.
센터에선 2만미만에 교체 권장해줍니다.
특히 미쉐린이 접지력 소음등 상급이다보니
더 빨리 마모됩니다.
참고 하시길
편마모는 없는지
안쪽.. 철심 나온거 같은데
의도적으로 누가 칼로 짼거 아닌이상
미쉐린 품질이 저정도는 아니에요
ps ev 모델에 2.5만키로면 많이 운행하셨네요
용달차는 15만정도 주행합니다.
2.5만은 길들이기 수준임
전기차는 배터리 하중때문에 타이어 마모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저번 타이어집에서 포터 미쉐린 바꾸던데 6만인가7만타고 바꾸던디.....
뭔 모델명도 없이 미쉐린이면 다 15만갑니까
Ps4s는 살살타도 4만이면 녹습니다.
Ps ev도 트레드웨어보면 알겠지만 마일리지초점이 아니에요
저렇게 터지는건 또 생전 처음이네.
일단 타야 수명이 거진 다 된거 같으므로 불행중 다행이네요.
얼라인먼트 기본값인 경우가 많습니다
안쪽모서리 부터 지워지죠
위 차량경우는 모서리 집중이라 조정해야겠어요
275에 35면...
타야보다 편마모상태 인지못하고 계속타신게 문제인거 가트네요
기존 차량들 보다 무겁고
순간 강력한 힘 때문에
타이어에 스트레스를 많이 준다고.
한타에 근무하는 친구에게 들었는데...
타이어는 평소에도 육안 점검이 중요합니다!
고속도로에서 사고 안난신거 천만 다행입니다.
안쪽이 쥐도 새도 모르게 닳아 없어집니다.
1.5천키로 정도 타면 주중에 한번이상씩 관찰합니다.
센터에선 2만미만에 교체 권장해줍니다.
특히 미쉐린이 접지력 소음등 상급이다보니
더 빨리 마모됩니다.
참고 하시길
EQS는 사람타고 짐적재하면 3톤이라 윗분들말대로 2만넘으면 타이어 잘살펴봐야함. 타이어가 지우개급으로 금방금방
끝부분만 닳은건 얼라이가 잘못됬던지 차량 종특이 저런건지는 알아보셔야될듯
우리나라 대형차중에도 캠버각 때문에 타이어 안쪽이 먼저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흠....
근데, 궁금한건, 출고시 동일 타이어도 동일 현상(3만) 으로 4짝 전부 발생하였고,
이번에도 동일 이슈인데...출고시 얼라인이 틀어져서 출고가 된건지...
아니면 미쉐린 EV 타이어는 3만 타겠으로 구매해야하는 건지....난감하네요.........
m850i도 같다고 들었구요.
원래 기본 셋팅이 저렇고 얼라인으로 조정도 불가능합니다.
이차도 얼라인 불가면 종특으로 받아들이시는게 나을겁니다.
얼라이 조정해도 저렇습니다.
5n 피렐리 순정 피제로 타이어 1만키로 못타고 뒷타이어 청킹납니다....
드리프트를 해도 저렇게 모서리만 나가지는 않을텐데
일체형 서스 사용 했었을때 간섭나서 찢어졌었네요
중앙에 마모한계선만 믿으면 그렇게 잘 됩니다
벤츠가 얼라이가 잘 틀어지는 차는 아니나 전기차니 무거워서 잘 틀어질 수 있고 또 타다보면 노면 안좋은곳 이나 작은 포트홀 밟고 다님 틀어질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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