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팅만 하다가 직접 경험한일을 올려봅니다.
사건의 흐름은 이렇습니다.
1. 2021년 12월 13일 새벽 12시반 기계식 주차장에서 트렁크 오픈된채로 입고되서 박살남 -> 실수로 열린것 같습니다ㅜㅜ
2. 아침 6시 주차관리소에서 연락와서 내려가니 주차장 센서 박살, 차 트렁크도 사진처럼 박살이 나있었음. (최초발견)
3. 아침 7시 30분경 보험에 접수. -> 보험에서 연계된 공업사 알려줌, 전화 끊자마자 공업사 연락옴
*이게 중요 포인트입니다* ※연계된 공업사 측 -> '새것'으로 교체 해주겠다
4. 8시 반 경 차 가지고 공업사 감 (직원), 2-3 일 걸린다 함
5. 총견적 149 만원 나옴, 뭐 교체하고 뭐 수리했는지 안알려주고, 사진도 없이 그냥 차만 가져다 줌.
6. 평소 트렁크 열일 없어서 겉만 보고 다님. 2021년 12월 31일 트렁크에 짐 넣으려다가 어머니가 기스 확인함
7. 발견한 날은 연말이고 연휴가 끼어있어서 바로 연락을 못하고 2022년 1월 3일 보험사 연락 함.
8. 보험 보상과에서 어? 도장 했다고 나오는데 힌지부분 확인 해본다 함 -> 공업사 연락옴
9. 공업사에서 한다는 말이 '묻은거 아니냐? 만원 좀 넘는 부품 떼먹어서 뭐하겠냐' 하면서 아무런 사과 없이 선심쓰듯 다시 들리라함 (공업사 부장)
10.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것 같아 다시 현대해상에 민원 제기
->보상과 직원 다시 연락옴 -> 사장한테 새거로 교체하고 기름한번 넣어줄 수 있게 조치 하라고 하겠다 함(보험사는 책임 없다 함)
11. 이제야 다 마무리 된 줄 알고 타고다니다 2022년 1월 5일 오늘 주유 하려고 보니 주유구가 저렇게 더럽혀져있고 자세히보니
스크래치와 용접 상태 불량 심지어 먼지인지 공업용 페인트인지 엄청나게 묻어있음. -> 보험사에 다시 사진 보냄.
-> 돌아온 답변이라는게 입고할 때 보험담당 본인한테 먼저 연락달라함. 자기가 직접 확인 하겠다고 함. 역시나 사과는 없음.
연말부터 이게 무슨일인가 싶습니다. 만약 제가 발견하지 못하였더라면 그냥 넘어가졌을 이야기지 않나 싶어서 제돈 값 못하는 보험에 지금 우선 화가 나고, 그거 해봐야 얼마나 하냐는 식의 공업사측 대응도 화가 납니다. 물론 그분 말대로 얼마안하는 돈일 수 있지만 처음에 새것이 아닌 중고로 교환해놓은거도 충분히 100% 공업사 잘못 아닌가 싶네요. 그렇게 실수 혹은 의도적인 잘못을 해놓고 지금까지도 사과한마디 안하고 보험사, 공업사 모두 고압적 자세로 나오니 이건 도대체 뭐하러 내돈주고 보험을 드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혹시 이상하게 생각한건지 답답하기도하고 하소연할겸 의견 공유하고 싶어 글올려봅니다.
회원님들은 연초부터 이런 사고 없이 복만 많이받으세요!
*영상하고 사진 첨부합니다.










































모르시는구나..
웬만한 보배인들은 다 알아요..
보험사가 소개시켜주는 공업사는 개쓰레기라는거요..
모르시는구나..
웬만한 보배인들은 다 알아요..
보험사가 소개시켜주는 공업사는 개쓰레기라는거요..
싸게 수리할려다...
사설렉카는 무조건 거르셔야 함
가장크다고 털어댄게... 가장 크게 해먹는다는 뜻일지도요.
에휴~
절대 믿지마시고 그냥 아는공업사 아니면 브랜드서비스 입고시키세요
렉카나 현출이나 그놈이그넘이고 거의 렉카하다가 넘어온 인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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