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지금은 저렇게 하는데 요추가 절단나는 운반법입니다. 경력이 오래된 목수들이 두장씩 천천히 옮깁니다. 이유는 젊을때 8장 10장씩 옮기다가 허리가 아작나고 나중에 자기몸 무리 안가게 하는게 잘하는것이란걸 깨닫기 때문입니다.
자기 육체를 갈아 사장만 돈버는데 이용당하는 가장 바보같은 노동입니다.
제가 물건배달일을 한지 20년되었는데 저도 저렇게 잘한다 잘한다하니까 120kg 정도 들고 다녔는데 10년전에 팔꿈치 수술했고 지금은 어깨 회전근개파열로 수술 준비중에 있어요 그때 형들이 무리하면 나중에 고생한다고 했는데 무시했던게 후회됩니다
지금 많이 들어도 20kg 안쪽으로만 들고 다녀요
자기 육체를 갈아 사장만 돈버는데 이용당하는 가장 바보같은 노동입니다.
나중에 병원비가 더 나와요
멀쩡할때 몸 아끼세요
발암물질 노출 심합니다
돈 많이 줘도 오래 하면 나중에 암걸립니나
ㅋㅋㅋㅋㅋ
나르기만 하는거라 괜찮을둣
마스크도 잘 하고 계심
나중에 알개된다.
니가 지금 얼마나 바보같은 짓을 하는지...
자금 번돈 나중에 병원값이다.
보험도 들어라
지금 많이 들어도 20kg 안쪽으로만 들고 다녀요
그래도 열정 응원합니다~
제발 제발 그러지 마세요
진심 안타까움
-쎈척 힘자랑 (골병남)
-빨리 급하게 (사고남)
2개를 다 하는 사수를 만난다면 즉시 때려 쳐야함
일머리 없어서 쌩고생함
무리해서 상하면 진짜 골병들지요
몸 아끼세요
허리 접힌거 너무 심함 안타까움
결국 없어짐 힘도 돈도
한창 젊고 근육이 있으니 버티는거지
너무 무리하지마요 마흔에 허리못펼수도 있음
지금은 젊어서 괜찮겠지..
20대 군대전역후 노가다 나가서 야리끼리 걸리면 오전에 다해버렸는데ㅋㅋ
몸뚱아리 골병드는거란걸 몸소 체험하고있는 1인입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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