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호 평가전 오스트리아전이 바로 어제였고, 한국시간 새벽경기 결과 1 대 0으로 졌죠.
그런데 놀랍도록 주변에 평가전을 했는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내 주변에서는 축구팀 경기에 관심(이나마) 갖는 것도 세상에 나 하나뿐인 것같아요.
월드컵 이야기 몇 차례 꺼내니 주변에서 하는 말이 "OO씨는 월드컵에 참 관심이 많구나"
월드컵 해만 되면 한국이 들썩거리던 때는 어디로 가고, 심지어 이번 여름에 월드컵인지 모르는 사람도 다수.
만일 대한축구협회(KFA)가 잘 했더라면 달랐을까요 아니면 축구 무관심은 대세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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