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7월 6일 친구는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밤 10시 경 주차를 해놓았던 렌트한 차량을 어느 차량이 박고 도망간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는 저에게 전화를 했고.. 저는 친구에게 SD카드를 꺼내서 경찰에 신고하기 전 너가 번호판을 먼저 확인해놓아라.. 라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사고난 걸 알리기 위해 렌트카 직원과 통화를 했는데 직원이 '차량 반납할 때 보증금만 주고 나중에 뺑소니범? 을 잡으면 반환 및 블박 확인, 신고까지 알아서 다 해주겠다' 라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2일뒤 렌트카 반납 당일
렌트차량 회사 과장? 팀장? 이 달려와 그때 당시 그 직원이 잘못알고 있었던 사실이었다고 말하며 수리비 판당 30만원을 요구했고, 친구는 90만원을 내고 비행기를 탑승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친구가 처음 통화했던 직원의 말을 믿고 경찰에 신고도 안한 상태이며, 블박 SD 카드도 12시간? 밖에 저장이 안되는 탓에 블박 확인도 불가능해졌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주변 CCTV는 아무것도 없는곳이었다고 하네요.. 산속 펜션? 같은 주차장에 주차를 해놓았던지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량을 빌린 사람이 다 책임을 져야 됩니다.
방법이 없어요,
당시에 보험을 든 약관을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약관에 본인부담금이 정해져 있다면 다 물어줘야 됩니다.
보험약관 확인부터
렌트할때 보험 가입했었는데 물론 렌트시 비용이 좀더 추가되는거로 알고 있고요
직원하고 통화상태 녹음 반납때 녹음 둘다 안하셨음 배째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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