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의 정체성에 대해
중국인이라고 말하니 더 할 말은 없죠.
탈북민이나 고려인은
한국인이다 라는 정체성을 말하니
거부 반응이 덜 하다고 생각됨.
시간이 지나면 융화가 되죠.
요새 국제 결혼으로 혼혈 2세도 많은데
외모, 피부색이 아닌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조회 96,907 |
추천 97 |
2024.05.17 (금) 00:58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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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를 찾을 때는 동포를 외치고,
의무를 찾을 때는 중국인이라고 외쳐서 그렇죠.
탈북민,고려인,각 나라의 이민자들
시간이 지나면 그냥 한국인으로 됨.
그건 차별하면 안 되죠.
중국인라고 생각하면 중국인이죠.
동포라는 단어를 유리할 땐
동포라고 말하니 그게 거부감이
생기고 좀 얄밉긴 하죠.
그냥 중국인으로 대하면 됨.
중국인한테 동포 비자도 오버죠.
일본 교포도, 6.25때, 전쟁에 참전할 의무가 없는데 (국적이 일본이라) 한국을 지키겠다고 참전했다.
조선족만 헛소리 지껄이는 거...
우리가 중국 대륙을 먹어 봐야 쪽수에 밀려 중국말 쓰고 있었을 지 모름. 명나라를 물리치고 중국을 접수한 청나라가 한족화 된 것을 보면 고구려가 중국 전체를 먹었어도 같은 문제 발생 했을 듯
만주어에 어휘가 적음. 생활방식이 전혀 달라서 사용하는 단어가 일치하지 않거나, 아예 없는 게 너무 많음.
예를 들면, 건축이나 농업에 관한 어휘가 없다시피 함(전혀 없는 건 아님). 왜냐면 생활방식이 완전 다르니까.
할 수 없이, 만주족이 중국인에게 뭐라고 말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중국어를 써야 함.
왜냐면, 만주어에 단어가 없으니까, 중국어로 할 수 밖에....
이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한국왔더만 중국인 이라고 무시당해
ㅡㅡ 나라가 없는것도 아님..
어이가없는민족임..서울 대림동 먹을라고 지들이 한짓 생각도 안함..조용히 살았다면 그래도 불쌍히 여겨 건들거나 무시할일 없었음..
짱개야~~
그리고 제발 너거 나라 가서 살어..
짱깨는?
니네 자랑스런 짱깨땅에서 돈벌어 쳐먹어
니들 아니라도 돈벌고싶어서 오고싶어하는 다른 외국인들 넘쳐난다
다련에서 - 이도백하 - 백두산으로 가는 코스였고
마지막 종착지인 하얼빈에서 안중근 기념관을 다녀왔었는데
우리가 백두산 백두산 이러니까 조선족이었던 가이드가 갑자기 "다들 백두산으로 알고 있죠? 백두산의 원래 명칭은 장백산입니다." 이 지랄하길래
아니 우리가 백두산을 백두산이라 부르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따졌던 기억이 떠오른다
대대장 후보생이었던 나는 곧바로 단장님과 훈육관님께 건의드리고 여행사에 전화해서 가이드 교체해달라고 민원을 넣었다.
조선족 동네였던 이도백하에서 해당 가이드는 쫓겨나듯 짐싸서 내렸고, 조선족이었지만 정말 한국을 사랑하는 가이드를 만나 마지막 여정까지 잘 마무리 했었다.
조선족 내에서도 한국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10명 중 1명 될까 말까 하다며, 자기네들 미래가 암울한걸 뻔히 알면서도 정체성을 흐려가면서까지 중국을 빠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던 안금철 가이드님 멀리서나마 강녕하시길 응원합니다.
장백산 - 나무위키
https://namu.wiki/w/장백산
다만, 중국은 백두산이라고 안 부르니까... 게다가 자기들 산이라고 부르니까 개빡쳐서
현대 한국인이 장백산이란 명칭을 싫어하게 된 것일 뿐.....
자기 이름이 2개인데, 자기 자신이 이렇게 하나로 불러달라 했더니, 니 이름 본래 2개잖아. 나는 2번째가 좋아. 그리고 너의 재산은 다 내꺼야.... 라고 개소리하면
2번째 이름이 싫어지듯이.....
불렀던 이름입니다. 조선왕조실록에도
조선초기에는 장백산이라고 더 많이 지칭
되었습니다. 금강산을 여러이름으로 불렀듯
같은 이치 입니다.
뭐라도 된 모양 운전 처하면서 방송하는데... 걍 처박아서 목쿠션으로 인하여 하지 마비가 되었으면 좋겠네.
니들이 똥개냐?
짱깨여권 갖고 들어와서 한국인이라고 우겨
민좌당이 버르장머리를 잘못 들여놨어
저런 것들을 왜 받아주냐? 자기들이 한국인이라고 하는 고려인들은 못 들어오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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