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직장이 은행 아니었나?
결국 무혐의 수사 종결이군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조회 50,424 |
추천 97 |
2024.05.24 (금) 00:04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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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명복을빕니다
왜 유죄 때리면
서이초까지 커질까 그러냐
제발 상식좀 가지고 살자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왜 유죄 때리면
서이초까지 커질까 그러냐
제발 상식좀 가지고 살자
딱 똑같은 아픔을 겪게 해주면 됩니다.
다 무혐의에 다 무죄네
열불터지네요..
실패로 결론내는거죠.
결국 스스로 유명을 달리했는데, 그 인간들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그 마음에 상처를 감히 상상도 못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네
가해자는 없군요
가해자도 싸그리 보내버리자
그래야 덜 억울하지
사시미로 너를 괴롭힌 학부모 모가지 따가지고 같이 저승에 가던가...
왜 너만 자살하냐? 너를 낳아준 부모는 생각안해봤냐? 이 불효막심한 넘아..
점점 악인들이 살기좋은 나라가 되는군요?
수년간 치료비 명목으로 돈을 요구해도 무죄.
그 곳에선 편히 영면하시길
10.8.
죽은사람만 억울하다고 하는 말이 나오는 걸 또 보게되네..
사건 때 보니 남성혐오 페미 정권 때네 또.
합법이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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