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 경기 직후 서울 서포터즈석에
‘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라는 현수막이 걸림
여기서 ‘人賤’은 인천의 실제 한자인 ‘仁川’을 일부러 바꾼 거임
‘人’은 사람 인, ‘賤’은 천할 천이라서 ‘사람이 천하다’는 뜻이 됨
그래서 인천 구단뿐 아니라 인천이라는 지역과 시민 전체를 비하한 것 아니냐는 반발이 나옴
프로축구연맹도 조사에 들어갔고 서울 구단도 사실관계 파악 중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72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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