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이나 시도했는데 죄다 실패
그리고 충격적인 체포 이유
정신차리고 열심히 산게 아니라
자식들 죽고 나니까 조금씩 여유가 생겨서
일 하고 밥 벌어서 먹고 살기 시작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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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월)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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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도 말이 되게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번개탄 피웠을때 아이들이 몸부림치니까
목졸라 죽여서 ㅠ
차가 구르면서 시신이 팅겨나간거에요
저럴꺼였음...애들까지 데리고 진작 그렇게 일했음...얼마나 좋았냐....
에효...
왜 자식 생명을 니들이 판단합니까?
아니 그럼… 아이들 차에서 튕겨나가 죽었을때 수습도 안했다는거야? 매장도 안하고 그냥 방치하는 바람에 수사시작됐다는건데 저것들이 부모 맞아?
그알에서 다뤘던 사건.
애들은 니들 따라갈 생각없다.
자식죽이는 이런글 정말 읽고 싶지 않은데....
존속살해 실패라고 해야 되지 않나
진짜 천벌 받을꺼다
습관적 밸트 맨 헛소리 하고 있네
http://namu.wiki/w/%EC%9D%BC%EC%82%B0%20%EC%97%AC%EC%A4%91%EC%83%9D%20%EC%9E%90%EB%A7%A4%20%EB%B0%B1%EA%B3%A8%20%EC%8B%9C%EC%8B%A0%20%EC%82%AC%EA%B1%B4
나무위키에는 "딸들 목졸라 살해 후 벼랑 아래로 추락"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라고 생각하던 찰라...
개샹넘들이네...
많이 경솔한 사람들이죠.
둘이 한날한시에 츨소하게 해달라고도 했다합니다.
누구라도 먼저 나가면 자살할까봐 그런다네요.
아이들은 타살을 당했는데..
애들 불썽해..
저도 너인데 딸 딸 아들 아들임.
결국 공부할 놈은 알아서 합니다.
엄마아빠는 애들을 인간으로 만들어야죠.
어쨋든 힘들건말건 재미져요 아주~ 엌....
돈 없어서 애 못낳는다
돈 더모아서 여유 생기면 낳는다
이런말들 솔직히 핑계같아요. 정말 힘들어서 못낳는 부부들도 있겠지만..
젖먹이땐 잠못자며 키우느라 힘들어도
뒤돌아서니 초딩되있고 벌써 사춘기 올 시기가 오니, 이젠 같이 할머니댁이나 어디 외출 하자해도 친구들이랑 놀거라고 안따라가려하네요ㅜㅜ 어릴땐 껌딱지 였는데ㅜ
어른들 말씀대로 일단 낳기만 하면 지들이
알아서 크더라구요 알아서 다 하고ㅋ
ㄱ아직 제 눈엔 마냥 어린애 같은데
아빠는 아직 내가 애기로 보이냐면서 머라하는데
세월 참 빠르구나.. 생각도 들고
부모님도 나 키우실때 이런 감정 이셨겠구나.. 하고 느끼네요ㅎ
가는것도 머리가 좋아야 하네유
살인시도지....
첫번째 술마시고 번개탄 피우고
친구들한테 문자돌렸는데 나만 이상하게
생각해서 문앞에가서 냄새맡아보고 신고구출
두번째 울산인가부터 자살동호회에서 여자만나서
동해안따라서 올라오다 붕가붕가하고 차에서 번개탄 피웠는데 여자가 맵다고 나가서 실패 근처 편의점에서 번개탄,술사고 펜션에서 마시고 불붙이다 실패 내가가서 근처에서 잡아서 데리고옴
그전에도 운영하던 사업체에서 번개탄피고 죽으려다 실패...ㅠㅠ
이런새끼는 왜 안뒤지고살려고하는 사람이 암에 걸리는지..ㅠㅠ
그뒤로는 좃같은 니인생 혼자살다 뒤지라고 말함 근데 그새끼 뒤에서 호박씨까고 뻘짓거리는 다하고다님! 눈에 안띠어서 속편함!
23년 4월 9일 출소..
왜 안한걸까? 100프로 죽을걸
아니까 안했겠지 첨부터 죽을
생각 없었음
꼬라지를 보니 자녀들에게 투자를 할 성향도 상황도 아닌 듯 한데
13살 10살인데 얼마나 먹고 입고 쓴다고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저 두 부부는 인간 말종인 것임
나 외벌이에 200조금넘게 월급 들어옴 (실수령액)
딸 하나 있고 우리세식구 그럭저럭 먹고는 사는데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산건지
쓰레기 노인네들이 많은네 8~90 쳐먹어도 쓰레기는 쓰레기죠.
물론 좋은 분들도 있고요.
지금도 쓰레기들 보면 피가 꺼꾸로 도네요.
사람이 사는게 참 별거없죠.
저 부부를 욕할 수 없을거 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몰라서요...
삶이 절실하다는게 뭔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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