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 89 소속의 퓨어킴
인디에서 있다가 이번에 윤종신 소속사로
나온 그녀는 대형신인가수로 주목을 받기도 했었는데요.
왜 '대형' 신인 가수인지 한번 보시죠
1.미국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
퓨어킴은 "노래보다 몸매만 회자되면 당연히 속상하겠지만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슴 사이즈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다"고 말했다.
2. 뮤직비디오에서 슴부격차 ㄷㄷ
이번 엘범 캡쳐장면인데
퓨어킴 표정이 "뭐야 다들 왜 이렇게 작아?" 이런 표정이네요 ㅋㅋ
저금통이 갯수만큼 더 크다는 건 아닌지?
(저금통 1개 VS 12개 )
3.화성인 바이러스도 별거아니라는 퓨어킴
인터뷰
Q.보면서 왜 멜론을 깎는 걸까, 왜 저 옷을 입고 있는 걸까 궁금했어요.
가슴이 좀 많이 큰데, 예쁘게 큰 게 아니라 좀 특별하게 커요. 화성인 바이러스 같은 거 보면 ‘아유, 웃기네’, ‘음, 별 거 아니네?’ 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하하. 중요한 게 뭐냐면, 보통 저처럼 동양인인데 가슴이 많이 큰 사람들은 자라면서 상처가 있어요. 육체적으로 힘든 부분도 있고. 뮤직비디오에서 그 옷을 입은 건 절 인정하는 거예요. 난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생겼으니까 나 봐도 돼, 괜찮아, 이런 거. 그리고 원래는 멜론이 아니라 김치를 썰려고 했어요. 어머니께서 전통식품을 연구하시거든요. 인간의 몸을 치료하는 데 발효음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엄마를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부분을 영상에 담으려고 했던 건데, 장 담그는 건 이해가 잘 안 되잖아요. 김치 써는 건 그래도 동작을 취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너무 맛있어서 동생이 할리우드로 싸온 김치를 다 먹어버렸어요. 하하. 멜론을 쓰게 된 건 “가슴이 과일로 치면 얼마만 해”같은 말이 있잖아요. 그런 얘길 동생이랑 하다가 “언니는 멜론이야”라고 해서, “아 그래? 그럼 멜론을 깎자”고 한 거예요.
화성인이 우습다는 퓨어킴 ...
실제 그녀가 우습다고 말한 화성인녀 클래스
이런 화성인이 우습다는 퓨어킴씨는?
I컵도 무시할만 하군요...
4. 주변사람들 마저 놀라게하는 그녀
- 평소 불편한 점은 없나
▲ 운동하면 된다. 몸에 밀착되는 옷을 입은 채 갑자기 어깨를 피거나 하면 주변 분들이 놀라긴 하지만 내가 댄스가수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관점의 차이다. 미국에서 중요한 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예민한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어머니는 (가슴) 축소 수술을 권유하기도 했지만 난 아무렇지도 않다.
밀착되는 옷 입었을때...
안놀라는게 오히려 이상;;
5.오디션 프로그램에 적합하지 않은 몸매
작년 슈퍼히트때 모습입니다.
공중파에서는 나오기 힘들듯;; ㅎㄷㄷㄷ
들리는 말로는 지나랑 같이 서있었는데
지나가 그냥 평범한 A컵녀로 보였다고함...





















































ㅋㅋ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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