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사유지에 구덩이를 파던 땅굴을 파던 말던으로 생각하면 안되는게, 세금이 들아간 공공 시설물입니다.
여러 단계를 거치고 관리자 승인없이 내마음대로 자유롭게 쓸 수는 앖지만 공공시설물인건 그대로에요.
관리자 허락을 안받고 몰래 들어가서?
관리자 허락받은날은 관리자가 아침에 와서 골대에 별도로 앵커를 박나요? 관리자 허락받아 들어가 그물에 매달렸으면 안넘어가는 상황입니까? 그리고 애가 그물에 매달려 넘어갈 수준이면 예상못한 순간 돌풍에 넘어가면요?
세금이 들어간 시설물에 최소한의 고정도 제대로 안해놓고 애가 그물에 매달린다고 넘어가버리는게 말이 되나요?
책임요? 다 안지겠죠. 소송해봐야 책임을 전부 지우기 어려울겁니다.
맨정신인 사람들이 지적하는건 책임을 지라는게 아닙니다.
저걸 관리랍시고 해놓아 결국 사람하나가 사라진걸 뭐라하는거에요.
시설물의 용도에 맞게 스스로 조심해야하는거면 지하철 스크린 도어는뭐하러 설치합니까? 각자 알아서 조심하면 되는거지.
세금들여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로 만들었으면 그게 정말 똑똑한 소수가 이용한다해도 별도로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죠.
아니 놀러가 텐트쳐도 땅에 제대로 고정안해놔 날라가면 그것도 텐트라고 쳐놨냐고 하는거 그걸 얘기하는거에요.
이동식 골대를 땅에 박으란 말이냐는 멍청이도 있는데 앵커에 와이어 짧게 연결해 양쪽 뒤에만 박아두고 후크형태로 만들어 이동시 빼면 되는거죠.
달랑 그거 하나면 최악의 사고는 절대 안나는거고 그것부터 끝내놔야 시설물 관리한다고 하는겁니다. 자물통 열쇠만 들고다니는건 경비구요.
어린아이가 죽은건 진짜 안타깝습니다.
근데 댓글보니 글 요점이 논외로 빠지는듯한데
논외 문제거리로
집에서 가정교육을 제대로 안받으니 돌발행동 한다.
이런씩의 싸움으로 번지는데
잠긴곳.. 일반적 애들이든 어른이든 잠긴곳이라면 안들어가죠.
낚시한다고 테트라포드 올라가지 말래도 올라가서 사망사고가 많죠
그땐 테트라보드 욕해야하나요?
단지 죽은사람이 어린아이고, 안타까우니 문제가 생기는데
어른이 몰래 들어가서 골대 그물망 올라타고 놀다 골대 넘어져 죽었다.. 어땠을까요?
어린이가 죽다보니, 부모에게 화살을 돌리는거죠
일단 골대는 올라타는 기구가 아닙니다.
골대가 땅에 박힌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습니다 장소를 쓰는 목적에 다르니깐요 골대면 무조건 땅에 박아라도 웃긴거죠.
이 문제로 시설물업체가 가해자가 되는것도 넌센스지 않을까요?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골대 농구대 같은 설계 다시 확인하고 고정이 아닌 이동식?일경우 표시스티커라도 크게 붙여야 할것 같네요
@핸델이랑그랬때 골대 고정안해서 다른 경기장으로 쓰이는곳도 많습니다 유동적으로요
이태원사고,지하철환기구뚜겅 사고를 왜 비유하시는지 열폭하면서 반말찍찍 거리지말고^^
마지막에 골대 같은거 설계 다시 확인하고 표시스티커라도 크게 붙이라 적어놓았자나
이제 자야하는데 릴렉스좀 해^^
@추남김 올라타는 기구 아니면 대충 해도 되는건가요?
비교를 해도 비슷한거랑 해야죠.
태트라포트가 운동장에 있는 운동 기굽니까?
철로에 들어가지 말라고 해서 난 사고도 철로가 평소 아이들 노는 장소는 아니죠. 어린이 보호구역이 왜 있어요?
아이들이 도로로 튀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만든겁니다.
학교 교문 앞에서 횡단보도로 안 갔으니 차에 치어도 아이 잘못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을 위험한 것으로 부터 최대한 보호하는게 어른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아이가 몰래 들어가서 부주의로 사고가 난건데 골대 탓을 하고있네. 골대가 운동기구도 아니고 하지 말라는건 다 이유가 있는건데 엉뚱한곳에 논점을 잡고 말하면 안돼죠. 주변에 위험한곳이나 물건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것도 한번 따져볼까요? 끝도 없어요. 아이는 참 안타깝지만 현실이 그렇잖아요. 부모가 24시간 붙어다니면 감시할수도 없는거고..
아이 사고다 보니 생각난게 있네요 비유가 딱일것 같네요
아파트 놀이터 , 그외 일반 놀이터
아들이랑 놀러가면 특히 터널미끄럼틀? 그위에 올라가는 아이들 많습니다
높이는 평균 2m~4m 바닥 요즘 푹신하게 만들지만
그위에서 떨어지면 과연 안전할까요?
내 아이도 친구들이랑 술래잡기 하면 친구들 대부분 올라갑니다 저희 아이는 엄청 고지식해서? 올라가지 않습니다,중요한건 그 위에 올라가서 놀고 있는데 간혹 어떤 부모들은 내려와 말만 한두번하고 더이상 신경 안쓰더군요
떨어져서 아주안좋은 일이 생긴다면요?
누굴 두들겨 잡아야하나요? 법 테두리맞게 바닥 완충재꺈업체? 터널미끄럼틀 만든업체?
부모욕 일겁니다..
*근데 진짜 놀이터 동그랗게 내려오는 미끄럼틀 못 올라가게 펜스를 치든 해야겠네요..?
안전한 세상 만들어 주는 것과 뒤지지 않기 위해서는 생각이란 걸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교육은 균형이 필요한 것임. 한쪽만 무조건 해줘서 온실 속 화초 같은 인간들로 드글거리는 사회 만들지 말고 잘 가르쳐라. 그러면 된다. 안전한 세상 타령 하면서 어디까지 다 해줄래? 밥도 대신 먹어주고 똥도 대신 닦아주는 지경까지 만들어야 하나? 몇 백만 명의 아이들 중에 어쩌다 한 명 죽은 사고로 전국을 다 바꿔야 하나? 골대에 매달렸다가 넘어가는 사고 자체는 더욱 빈번하겠으나 피하지 못하고 결국 깔리고, 그것이 사망까지 이른 확률의 세계도 있는데, 어디까지 뒤질 확률 0%를 만들어줘야 함?
오래전 군생활할때, 저희 연병장도 크지 않아 정규 골대는 아니고 좀 작은 골대를 썼었는데... 선임이 축구하며 놀다가 위에 매달렸다가 그게 그대로 골대와 함께 넘어져 얼굴에 큰 부상 입고 후송되어 병원에서 치료 받았었고,, 그 뒤 지지대 고정을 제대로 했었는데...그런 사고가 이렇게 일어나 사망까지 이르렀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골대를 제대로 지지하지 않고 옮기며 다른 행사도 유연하게 하고 했었나 본데.. 너무 안타까운 사고네요...
저 아이한테 과하게 이야기 하는 것도 문제고, 그전까지 형처럼 과하게 공단에 뭐라 하는것도 문제 아닐지? 그리고 형보다 공무원이 관리 더 잘하고 있으니까 욕하시진 말구요.
기껏해야 공원 담당 공무원은 한둘 정도 있을꺼고, 크고 작은 공원 수십개 혼자 관리 어려울텐데 말입니더.
어린이의 사망 = 안타까움
사망사고발생의 핵심원인 = 문잠긴 경기장을 고의로 문을 열고 들어감 & 골대에 매달림
골대 = 일부 소수가 고정형 골대이고, 대부분은 고정형 아니고, 이동형 골대
유관기관 책임소재 = 유관기관 잘못x (누가 우리집 수영장에 몰래들어가 익사해도 나는 잘못x)
아는 키작은선배가 턱걸이한다고 매달렸다가
선배앞으로 골대가 넘어지면서 이빨을 뭉개버리는
바람에 앞니 위아래 6개 작살남.
저건 매달리다 넘어가면 답없음
저 사건인가 보네요
예전에도 축구골대 농구골대 넘어가서 죽거나 다친 사고 많았었는데
지금도 계속 벌어지고 있다는건 안전불감증 아닌지...
꼭 좌표찍어 특정여론을 만드는것처럼
이걸 사유지에 구덩이를 파던 땅굴을 파던 말던으로 생각하면 안되는게, 세금이 들아간 공공 시설물입니다.
여러 단계를 거치고 관리자 승인없이 내마음대로 자유롭게 쓸 수는 앖지만 공공시설물인건 그대로에요.
관리자 허락을 안받고 몰래 들어가서?
관리자 허락받은날은 관리자가 아침에 와서 골대에 별도로 앵커를 박나요? 관리자 허락받아 들어가 그물에 매달렸으면 안넘어가는 상황입니까? 그리고 애가 그물에 매달려 넘어갈 수준이면 예상못한 순간 돌풍에 넘어가면요?
세금이 들어간 시설물에 최소한의 고정도 제대로 안해놓고 애가 그물에 매달린다고 넘어가버리는게 말이 되나요?
책임요? 다 안지겠죠. 소송해봐야 책임을 전부 지우기 어려울겁니다.
맨정신인 사람들이 지적하는건 책임을 지라는게 아닙니다.
저걸 관리랍시고 해놓아 결국 사람하나가 사라진걸 뭐라하는거에요.
시설물의 용도에 맞게 스스로 조심해야하는거면 지하철 스크린 도어는뭐하러 설치합니까? 각자 알아서 조심하면 되는거지.
세금들여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로 만들었으면 그게 정말 똑똑한 소수가 이용한다해도 별도로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죠.
아니 놀러가 텐트쳐도 땅에 제대로 고정안해놔 날라가면 그것도 텐트라고 쳐놨냐고 하는거 그걸 얘기하는거에요.
이동식 골대를 땅에 박으란 말이냐는 멍청이도 있는데 앵커에 와이어 짧게 연결해 양쪽 뒤에만 박아두고 후크형태로 만들어 이동시 빼면 되는거죠.
달랑 그거 하나면 최악의 사고는 절대 안나는거고 그것부터 끝내놔야 시설물 관리한다고 하는겁니다. 자물통 열쇠만 들고다니는건 경비구요.
풋살골대사고일어나면 고칠생각을해야지
문열고 들어가서 놀다그랬으니까 전혀상관없다? 문열려있는시간에 들어가서사고났으면?
어쨌거나 사고났으면 문제점 고칠생각을해야지 누구탓누구탓 그렇게 따지면 안전장치는 뭐한다고하냐 자동차도 사고안나면되는데 안전장치는 왜만드냐 사고낸새끼가잘못이지
골대가 넘어가면 안넘어가게설계바꾸면되지
그걸 꼭 누구탓하면서 책임전가하면 발전이되것냐
보상 받겠다고 하것지?
근데 댓글보니 글 요점이 논외로 빠지는듯한데
논외 문제거리로
집에서 가정교육을 제대로 안받으니 돌발행동 한다.
이런씩의 싸움으로 번지는데
잠긴곳.. 일반적 애들이든 어른이든 잠긴곳이라면 안들어가죠.
낚시한다고 테트라포드 올라가지 말래도 올라가서 사망사고가 많죠
그땐 테트라보드 욕해야하나요?
단지 죽은사람이 어린아이고, 안타까우니 문제가 생기는데
어른이 몰래 들어가서 골대 그물망 올라타고 놀다 골대 넘어져 죽었다.. 어땠을까요?
어린이가 죽다보니, 부모에게 화살을 돌리는거죠
일단 골대는 올라타는 기구가 아닙니다.
골대가 땅에 박힌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습니다 장소를 쓰는 목적에 다르니깐요 골대면 무조건 땅에 박아라도 웃긴거죠.
이 문제로 시설물업체가 가해자가 되는것도 넌센스지 않을까요?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골대 농구대 같은 설계 다시 확인하고 고정이 아닌 이동식?일경우 표시스티커라도 크게 붙여야 할것 같네요
왜 정부탓 경찰탓을함 누가거기가라고한것도 아니고 넘어지라고한것도아니고 사고위험성이 있으니까 통제하고 경찰투입하듯이 사고위험이있으면 고치면됨 공사현장에서 사고난거는
회사 욕하면서 안전장치왜안했냐고 이거는 왜 탓만함 공장도 하지말라는거 안하면됨
근데 사람이다보니 실수가있고 그래서 안정장치계속하는거고
이태원사고,지하철환기구뚜겅 사고를 왜 비유하시는지 열폭하면서 반말찍찍 거리지말고^^
마지막에 골대 같은거 설계 다시 확인하고 표시스티커라도 크게 붙이라 적어놓았자나
이제 자야하는데 릴렉스좀 해^^
들어가지마세요?등 경고 표시판있는데 무시, 안전장치 하고 일하세요 하는데 알았다하고 몰래 하다가 사고 그런거야^^
애초에 골대를 안전하게 고정안한건데요.
지금까지 초중고 다니면서 골대 매달렸다고 넘어진거 못 봤습니다.
바닷가에 있는 테트라포드 사망사고는 그럼 설계가 잘못됐다고 따져야겠네요?
비교를 해도 비슷한거랑 해야죠.
태트라포트가 운동장에 있는 운동 기굽니까?
철로에 들어가지 말라고 해서 난 사고도 철로가 평소 아이들 노는 장소는 아니죠. 어린이 보호구역이 왜 있어요?
아이들이 도로로 튀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만든겁니다.
학교 교문 앞에서 횡단보도로 안 갔으니 차에 치어도 아이 잘못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을 위험한 것으로 부터 최대한 보호하는게 어른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시설물 탓하기전에 부주의를 논해야지요
그러라고 안전교육 학교며 가정이며 회사며 하는겁니다.
그럼 길거리에 천지로 보이는 유리는? 죄다 아크릴로 바꾸거나 방탄유리라도 해야됩니까?진짜로 골대 설계자체에 문제가 있음 제조업체를 조지겠죠
당신은 자꾸 아이들 관점에서 말하네요..
그럼 낚시 다니는 어른 테트라포트에서 죽는건 아무렇지 않나요? 그것도 따져주세요
지나가다가 보이는 유리들은?아크릴이나 방탄유리로 바꾸코 당신말대로 차들은?솜사탕으로 만들고? 끝도없는 문제로 논하지마세요
설계자체가 잘못된거면 제조업체 잡으면 되고, 들어가지말라고 했음 안들어가면 되고, 올라타는 기구가 아닌곳에 올라타지 않으면 됩니다
옮기면서 쓰는건데
평소에 어찌관리하는지,,,정상적인 사용할때도.,,좀더 안전하게 사용했으면 좋켔습니다.
탁구대위에서 장난치다 탁구대가 무너져 다치면 탁구대가 고정이 안된게 문제인지 탁구대에 올라가지 않는게 중요한 건지
공을 차봤어야 뭘 알지~
아저씨들 어릴때 흙바닥에 박혀 있는 골대가 아니에요
자식도 없이 혼자 골바에서 부랄 긁으며 늙어가는 넘임.
그런 말을 할 태도와 언행이 맞나요?
아파트 놀이터 , 그외 일반 놀이터
아들이랑 놀러가면 특히 터널미끄럼틀? 그위에 올라가는 아이들 많습니다
높이는 평균 2m~4m 바닥 요즘 푹신하게 만들지만
그위에서 떨어지면 과연 안전할까요?
내 아이도 친구들이랑 술래잡기 하면 친구들 대부분 올라갑니다 저희 아이는 엄청 고지식해서? 올라가지 않습니다,중요한건 그 위에 올라가서 놀고 있는데 간혹 어떤 부모들은 내려와 말만 한두번하고 더이상 신경 안쓰더군요
떨어져서 아주안좋은 일이 생긴다면요?
누굴 두들겨 잡아야하나요? 법 테두리맞게 바닥 완충재꺈업체? 터널미끄럼틀 만든업체?
부모욕 일겁니다..
*근데 진짜 놀이터 동그랗게 내려오는 미끄럼틀 못 올라가게 펜스를 치든 해야겠네요..?
안따까운 사고 입니다.
제가 항상 위로를 받는 보배드림 선배님들
그 누구보다 힘들고 아플
부모님.가족.친구. 친구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지는 못할망정..
제발 부탁드립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본인잘못이지..
어릴때 남의 물건을 허락없이 건드리지 않고 잠겨있는곳 몰래 들어가지 않으면서 살지 않았나요?
그리고 시설관리자는 무슨 죄죠.. 사용 시간이 아닌 때에도 cctv를 계속 보고 있어야 되나?
민식이법처럼 아이팔아 돈벌 생각은
안하기를 부디..
분명 들어가서는 안될곳에
손수 잠금장치까지 풀고 들어가서
사고난건데 누구책임?
아이가 풋살장에 몰래 들어간게 중요해? 축구 골대가 넘어져 깔려서 사망한게 문제아냐???
시설관리공단이 책임이 없단 소리는 못하지.
왜 이런말 있자나~ 미꾸라지 하나가 흙탕물을 일으킨다고~ ㅋ
아님 그냥 다 떠나서 님 잘못으로
하지만 보통 남의집 담넘는거는 부모가 안 가르켜도 다 잘 안합니다.
기어이 틈새로 손 넣어
따고 들어가서 저러냐
죽은건 안타깝지만 편은 못 들어주겠다
애들은 애들이라 무슨행동을할지모름
예전부터 저런사고간간히 있었으니
그러면 앞으로 저런일이 없도록
방법을찾아야지 골대를 땅속에 앙카로박아
고정시키든가
어이가 없지만 해결책을 찾아볼 필요는 있네요.
잠긴걸 왜 담넘어서 열고 들어감?
우리개는 안물어요
실사판인가...
애 잘못된거는 짠하다만
이게 도둑질하다 사고 당한거지
세상 구하다 잘못된줄 알겠네
아가야 저세상 가서는
더 행복하게 살아라...
추모비세우고 보상금 담당직원들 징계처분~
아이가 죽음에 이르는 사고가 났는데,
옳고 그름만 따지는거야??
어린나이에 세상을 떠나간 아이에게, 그 가족에게 위로의 말이 먼저 아니야??
형들 그렇게 살지 않았자나? 이러지 말자 좀..
관리인 x되는데ㅋㅋㅋ
이거도 말하고 저거도 말하고 이야기 했으면 그러진 않았겠지만,
솔직히, 지금와서 아이 잡는 소리 하는것도 별로긴함. 그전까지는 공단 욕하고 뭐하고 그랬을거면서 말입니더.
아무리 공을 쎼게찼어도 초등학생이 차면 얼마나 썌게찼나싶었다-ㅁ-..
그럴수 있지만, 아이들을 위한 도구나 장치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단단히 고정좀하고 녹도 제거하고 그래라.
누가 담넘어 들어와서 매달릴 것까지 예측하나요?ㅋㅋㅋ
저 아이한테 과하게 이야기 하는 것도 문제고, 그전까지 형처럼 과하게 공단에 뭐라 하는것도 문제 아닐지? 그리고 형보다 공무원이 관리 더 잘하고 있으니까 욕하시진 말구요.
기껏해야 공원 담당 공무원은 한둘 정도 있을꺼고, 크고 작은 공원 수십개 혼자 관리 어려울텐데 말입니더.
동네에 물건 훔치고 다니는 문제아 부모가
왜 훔치고 싶게 야외 매대 만들어 놨냐고 주인한테 따지던거 생각나네ㅋㅋㅋ
물론 그들어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들어가서 매달린 학생이 잘못했고!
좀 튼튼하게 설치좀 안되나??
앞으로도 이런사고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는데...
아이를가진 학부모로서 참 안탑갑네여...
들어가지 말라고 잠궈 놓은걸
따고 들어갔는데
무슨 책임을 지라는건데.
사망사고발생의 핵심원인 = 문잠긴 경기장을 고의로 문을 열고 들어감 & 골대에 매달림
골대 = 일부 소수가 고정형 골대이고, 대부분은 고정형 아니고, 이동형 골대
유관기관 책임소재 = 유관기관 잘못x (누가 우리집 수영장에 몰래들어가 익사해도 나는 잘못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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