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와 바코드를 구분해서 뽑고 페이를 다르게 줘도 문제는 있다. 하루 종일 워터만 하면 그게 몸이 버텨내겠나? 몸 다 망가진다. 그래서 워터와 바코드를 번걸아 가면서(교대) 해줘야 적절하게 돌아가겠지. 근데 아예 다르게 뽑고 페이를 다르게 주면 계~속 워터만 해야 하니까 사측 입장에서 볼 때는 효율이 떨어지게 되지. 그냥 워터와 바코드를 같이 뽑아놓고 알아서 번갈아가면서 하면 제일 좋은데 현실에는 그게 되나? 남자는 워터만 하고 여자는 바코드만 하지. 그러니까 저 사단이 나는 거. 인간이 적당히를 알고 같이 짊어지고 간다는 마임드가 있어야 되는데 바코드만 찍는다고 편하니까 다른 여자 부르고 있네. 그렇다고 남자만 뽑아봐 당장 남녀차별이니 뭐니 난리 나지. 그나마 나은 해결법은 따로 뽑고 워터에게는 페이를 의미 있게 더 주는 것 밖에 없다.
그래도 어찌어찌 해보려고 노력하긴하셧네..
노동강도/생산성이 다른데 여자랑 임금은 똑같이주니 당연 안하지
힘들거나 위험한일은 당연히 더줘야한다.
평등 임금타령할거면
당장에 나부터 공부다때려치고 편의점 알바하지
대학도 안갈듯.. 그시간에 게임하고 놀지
기본이 지켜지지 않으면 당연한 일이죠
시간이 차이 날 뿐 다른 곳도 같아질 겁니다.
특히 지금 말 많이 나오는 공무원들
모지리 쿠팡
동일 임금이면 나도 바코드 찍것다
감사함, 고마움을 모르는 인간추물들이 한국사회에 너무 많음. 다들 모든것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상대방의 수고로움을 모르는 인간들이 한국에는 너무 많음. 다들 자기객관화도 안 돼 있고.
외국가면 뉴스에서 군대얘기 나오다가
자연스럽게 2030년도 전후해서 출산율 저조해서 여자도 군대 징병될수 있다고 나오던데
군대를 갔다오면 체력도 정신도 건강해지겟지
애기낳은여자는 군대면제해주고 그건 당연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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