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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고의 대사... 학~ 씨...
엄마는 "뭐가 .. 미안해..." 라고 힘겹게 말했습니다. 그게 마지막이였네요 ... 후회 되는 것은
"사랑해 엄마" 라는 말을 못한 것입니다.
엄마사진 걸어놓고~
엄마얼굴 보고나면 눈물이~납~니다
저 뒤에계신 어머님은 저희 어머님이 학~~씰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대사... 학~ 씨...
"사랑하는 오마니 잘 계시지요" 로 시작합니다^^
엄마는 "뭐가 .. 미안해..." 라고 힘겹게 말했습니다. 그게 마지막이였네요 ... 후회 되는 것은
"사랑해 엄마" 라는 말을 못한 것입니다.
뭔가를 바라지 않아고 자꾸 해주시는 어머니를 볼때
어머니 먼저 챙시시지 왜 자꾸 자식 먼저 생각하나 싶어 나도 모르게 화가 날때가 많습니다.
말이라도 곱게 나가야 하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잘못한걸 깨닫고 뉘우치고 용서를 빌고 싶어도 용서를 빌수 있는 부모님을 뵐수가 없다는거...그게 지옥 같습니다`
극장에서 그 대사듣고 제 맘 같아서 마누라 옆에 있는데도 펑펑 울었네요...
근데 나만 울었던게 아니라 관객들 많이 울더군요.
살아계시면 부모님한테 정말 잘하세요.아무리 잘했어도 돌아가시면 불효한거만 생각나더군요.
나중에 결혼하면
남자는 장인, 장모한테 잘하고
여자는 시부모님한테 잘하고
이러면 가정이 잘굴러가더군요.
전화가 오는데,,,
아들 시간됌?
아우~~나 개바뿌다고,,,버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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