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갈려고 집에서 나온지... 20분도 안되서.....이런일이....
가족들 모두 하루일정 망치고.... 놀라서 심장떨리고....
런플렛타이어인데... 터질정도에 충격이....
타이어샵에선 휠내측 굴절에 타이어 터져 교체해야한다고...
짝으로 교체해야하는데 터진타이어 말고는 보험사든 국가든 처리안된다하고...
터널마지막 눈뽕되는 구간에 포트홀이라 보이지도 않고.... 보이더라도 1차선 차있어 차선변경못하고....
가족 하루일정 망치고 기분도 별로인데.....내 잘못 1도 없는데..... 보험사에선 100퍼 힘들더라고 하고....
목숨걸로 터널걸어가서 포트홀 사진찍고 증빙자료 준비했는데.... 유경험 형님 동생분들 이정도 자료이면
청구해서 보상 100퍼 가까이 받을수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 형님 동생분들 조언 구해보아요... 블박영상도 같이 올려요...
호평터널 퇴계원 방향입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저도 같은 상황~전방부주의
그리고 결과는 약10개월 정도
6:4 나왔습니다ㅠ
4~6개월 정도 걸리고 타이어 1본 교체비 70% 보상 받음...
100% 도로공사에 피해금 받았습니다. (휠2+타이어2)
주간이면 100%는 힘듭니다.
저도 같은 상황~전방부주의
그리고 결과는 약10개월 정도
6:4 나왔습니다ㅠ
4~6개월 정도 걸리고 타이어 1본 교체비 70% 보상 받음...
100% 도로공사에 피해금 받았습니다. (휠2+타이어2)
주간이면 100%는 힘듭니다.
역시나 참.... 대단한 도로공사네요... 최대한 빠르게 많이 받아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
옜날에는 개 그지같은 핑계로 안해줬었음
근대 타이어 수명이 다 되신거 같은디
폰이라 잘 안보이는대
1020 생산일이 보이는거 같음
시멘트 양생은 최소 7일 평균 10일 이상 걸림 빨리 굳는 시맨트도 있지만 그것도 최소 3일..
그동안 차량통행을 못하기 때문에 고속도로 기능이 마비됨
그래서 콘크리트로 만들었던 고속도로도 보수작업은 아스팔트로 하는경우가 많음
그렇게 보수하면 아스팔트와 시멘트의 강도가 서로 달라서 수명이 짧아짐....
결국 콘크리트를 갈아 내고 아스팔트 도로포장을 함..
왜 이 과정을 반복하는지 이해가 안감....
그냥 처음부터 아스팔트로 포장 하면 안되나...???
시내조차 포트홀 잘 생기는데 고속도로에 하면 감당 못해요
요즘은 100이 잘 안나온다고 알고 있는데 저건 100이면 좋겠습니다
백프로 안나옴 절대
그런데 과속 안했다는 것을 입증해야해요.
블박에 속도 나오는지 확인해보시고 준비해두세요.
진짜 심각하다
주간과 야간의 기준이 다르다는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특히나 cls가 편평비가 낮아서 지인들도 타이어를 자주교체하시던데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영상보고 그냥 달아놔야 할것같네요.
보험 자차 처리 후 구상권 청구 해서 보상 받았습니다.
저는 야간 주행이었고 무슨 국가배상심의위원회? 그런곳 통해서 보상 받는다고 했는데
이게 정기적으로 하는거라 시간좀 걸린다고 했지만 결국 100% 보상 받았습니다.
주간은 100% 안나온다고 했는데 위에 댓글 보니 맞나보네요.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넘었는데 보수 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땜빵만 했군요.
관리기관도 진짜 개판이네요 써글넘 시키들..
차량 보상 잘 처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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