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34)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준장 즐겁고행복하게 26.01.24 12:24 답글 신고
    사람들은 뭐 우연이다 어쩌다 하지만 저는 이런거 믿는게
    실제로 대학친구가 머루와 다래라고 개랑 고양이 어릴떄부터 키웠는데요..

    어느날 머루가 장염으로 먼저 세상을 떠나고 다래라는 고양이가 거의 한달을 밥도 물도 안먹으며
    머루가 있던 장소만 빙빙 돌다가 그렇게 친구 뒤따라 갔다고 이야기를 듣고

    참.. 동물도 저렇게 소중한 친구 떠나면 그 슬픔을 못잊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답글 1
  • 레벨 훈련병 남해어느촌집 26.01.24 12:20 답글 신고
    아.감동,눈물나네요~
    저도 말티키워봐서 님의심정 이해됩니다.
    펫로스 증후군.ㅠ
    답글 0
  • 레벨 하사 2 에릭클랩튼 26.01.24 12:45 답글 신고
    슬프다..내 강아지도 이젠 15년인데 떠날 보낼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온다.항상 뭐가 그리 바쁜지...퇴근하고서도 빨리 쉴 생각에 대충 안겨 주고 귀찮다는듯 잘 놀아 주지도 않고 이런 내가 참 밉다...이젠 더 늦기전에 한 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이뻐해줘야지.....사랑해 샛별아~
    답글 1
  • 레벨 훈련병 남해어느촌집 26.01.24 12:20 답글 신고
    아.감동,눈물나네요~
    저도 말티키워봐서 님의심정 이해됩니다.
    펫로스 증후군.ㅠ
  • 레벨 소위 1 kasw11 26.01.24 12:23 답글 신고
    아 나도 이제 닥쳐올 앞날이구나.
  • 레벨 준장 즐겁고행복하게 26.01.24 12:24 답글 신고
    사람들은 뭐 우연이다 어쩌다 하지만 저는 이런거 믿는게
    실제로 대학친구가 머루와 다래라고 개랑 고양이 어릴떄부터 키웠는데요..

    어느날 머루가 장염으로 먼저 세상을 떠나고 다래라는 고양이가 거의 한달을 밥도 물도 안먹으며
    머루가 있던 장소만 빙빙 돌다가 그렇게 친구 뒤따라 갔다고 이야기를 듣고

    참.. 동물도 저렇게 소중한 친구 떠나면 그 슬픔을 못잊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레벨 대령 2 광주조동기 26.01.25 10:44 답글 신고
    고양이나 개는 죽음을 인지 못한다죠..그냥 기다린다고..그냥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 레벨 소령 2 불타는존슨 26.01.24 12:39 답글 신고
    피아노 위에 있는 사진부터 눈물나네
    너무 슬프네요
  • 레벨 중령 2 즐거워리어 26.01.24 12:45 답글 신고
    주인은 펫을 잃었지만
    댕댕이는 아빠 같은 세상 하나뿐인 친구를 잃은 것
  • 레벨 하사 2 에릭클랩튼 26.01.24 12:45 답글 신고
    슬프다..내 강아지도 이젠 15년인데 떠날 보낼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온다.항상 뭐가 그리 바쁜지...퇴근하고서도 빨리 쉴 생각에 대충 안겨 주고 귀찮다는듯 잘 놀아 주지도 않고 이런 내가 참 밉다...이젠 더 늦기전에 한 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이뻐해줘야지.....사랑해 샛별아~
  • 레벨 원사 3 불꽃의유령 26.01.24 13:11 답글 신고
    저도 18년을 키운 내아들 루피를 떠난지 2달정도 됐네요....갈때쯤 그동안 잘해주지 못한게 미안했는데....ㅜㅜ
    지금이라도 잘해주세요
  • 레벨 병장 우주BOB 26.01.24 12:51 답글 신고
    울집 애들은 서로 소 닭보듯이 각자 라이프 사는데, 얘네는 우애가 깊네..
  • 레벨 원수 익스터미나투스 26.01.24 12:55 답글 신고
    나중에 미미를 하랑이가 마중나오겠군요.
  • 레벨 소령 2 대주는데안먹냐 26.01.24 13:01 답글 신고
    상실감은 사람만 느끼는 감정이 아닌듯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6.01.24 13:02 답글 신고
    동물도 키워준 고마움을 아는데...
  • 레벨 소장 아름다운중년7 26.01.24 13:57 답글 신고
    감성깨서 미안한데용

    수컷인지 암컷인지 알수없으나

    생식기가 다른 한마리 넣어줌

    저런 움직임? ㅎ 1초도 안걸리고 ㅎ 없어짐

    제발 좁은 집구석에서 키우지 말고

    마당 드넓은곳에서 키우길

    지구상생물은 종족번식을위해 태어난이유기도 한데

    좁은곳에서 것도 한마리만 달랑 키우는건

    개주인이란 이름하에 다른 개들과의 연애질과 ㅎ 번식까지도 통제하는건 동물 학대 또다른 모습 아닐련지요.ㅎ

    20여년 마당있는집에서 개들 키워본 사람으로 도독놈 3놈 잡고 마지막 도독놈 담넘어 도망가는놈 잡다 차에 치여 즉사한 ..ㅠㅠ 갑순이가 생각나 글 남깁니다.

    하늘나라에서 갑돌이랑 잘 사나?

    개답게 잘뛰놀고 잘 살아라 ~ㅎ
  • 레벨 대위 3 탐브라운 26.01.25 12:14 답글 신고
    분위기 파악좀 하자.
    친구는 있냐?
  • 레벨 원수 지리산보름달곰 26.01.24 14:02 답글 신고
    처음 키운 강아지가 미미였네요.

    여튼 동물도 감정 자체는 사람과 크게 다른것 같지 않아요.
  • 레벨 중사 2 한가지만 26.01.24 14:40 답글 신고
    요번에 몇달키운 장수풍뎅이가 노쇠해서 죽었는데...몇달도 좀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다시는 동물이나 곤충도 안키울겁니다
  • 레벨 소장 취미준비생 26.01.24 18:29 답글 신고
    야생이 아니라서...
  • 레벨 병장 백진 26.01.24 19:42 답글 신고
    만남은쉽고 이별은어려워...
  • 레벨 중사 2 호수산책 26.01.24 19:46 답글 신고
    짠하네
  • 레벨 소위 1 해무린 26.01.24 21:14 답글 신고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소장 배룩이 26.01.24 21:19 답글 신고
    저도 두마리중 한마리 죽고나서,, 대수롭지않게 있다가 한달 후에 남은 녀석이 우울했는지 갑자기 죽더라고요 너무 미안했음 ㅠ 한동안 힘들었던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1.24 21:37 답글 신고
    저런것들을 끓여 먹는 인간들이 아직도 있다니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앱솔루트명작 26.01.24 22:36 답글 신고
    저희 본가에도 부모님이 키우시는 갈색 푸들이 있는데 벌써 14살이 되겠네요.
    12년도에 데리고 왔으니....
    가끔 볼때마다 힘없이 잠자는 시간이 많아진게 느껴지고
    콧털도 하얗고.....
    어릴때는 맨날 제가 꼬추 잡아 당기고 그래서 싫어했는데
    이젠 땡겨도 그냥 가만히 포기하고 있네요....
    우리 부모님도 조금씩 준비는 하는것 같은데 그 상실감을 어찌할지 자식입장에서 너무 걱정이 되네요
  • 레벨 대위 3 파크지송 26.01.24 23:03 답글 신고
    슬프지만 이런글 좋아요

    매일 화딱지나는 글보다 잔잔한 내용의

    글들이 자주보이기를....
  • 레벨 원사 3 몽토쿤 26.01.25 00:08 답글 신고
    저도 펫로스 겪어봐서 잘압니다
    후회없이 사랑해 주세요 ㅠㅠ
  • 레벨 소위 1 나이롱환자 26.01.25 01:28 답글 신고
    저러고 캣맘 되는거야
  • 레벨 중위 2 뭐냥11 26.01.25 02:14 답글 신고
    인간이 상상하는 이야기일뿐
    실제로는 모르는 고양이가 자기영역에 들어왔나 싶어서 불안에 떨며 짖는겁니다
    진돗개같은 용맹한 개였으면 고양이그림 갈기갈기 찢어버렸겠죠
  • 레벨 대위 1 환장한다환장해 26.01.25 02:19 답글 신고
    콩이 별이 보고싶다
  • 레벨 대령 3 금동이1 26.01.25 10:43 답글 신고
    길냥이 구조해서 가족이된지 11년째입니다
    가끔 이녀석 얼굴보다 생각을 합니다
    난주 이녀석 떠나면 얼마니 공허하고 힘들까 와이프는 미리 생각치 말자고 하는데 그래도 가끔식은..오늘도 새벽에 얼어나니 나와서 반겨주는 우리집냥이 ^^
  • 레벨 대장 먼지가되어라 26.01.25 10:53 답글 신고
    언젠가부터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 호칭이 바뀌었지요...

    AI 질문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의 인식 변화는 1980년대 말~1990년대 초 한국 내 동물 문화 인식 개선과 함께, 동물을 단순한 소유물(장난감)에서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가족'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면서부터입니다.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인구 구조 변화 등으로 인해 정서적 의지처가 필요해지면서 반려동물(Companion Animal)이라는 용어가 정착되었습니다.
    주요 계기와 배경
    인식의 전환 (가족화): 동물을 사랑하여 즐기거나 소유하는 존재(愛玩)에서 짝이 되는 존재(伴侶)로 관점이 변했습니다.
    사회적 요인: 1인 가구 및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동물을 외로움을 달래주고 삶을 공유하는 동반자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전후: 1980년대 말~1990년대 초부터 한국에서 반려동물 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문화/학문적 영향: 1983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동물행동학자 콘라트 로렌츠가 사람과 함께 사는 동물을 'companion animal'로 부를 것을 제안한 것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동물권 인식: 동물을 물건이 아닌 생명으로 존중하고, 대등한 관계로 보는 시각이 확산되었습니다.
    애완동물은 장난감처럼 다루는 느낌이 강했으나, 이제는 정서적 교감과 사회적 교육을 통한 공존의 의미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시기를 특정하진 않지만 2010년도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ㅎㅎ
  • 레벨 대장 먼지가되어라 26.01.25 10:54 답글 신고
    그림체가 너무 다정다감하네요...
  • 레벨 간호사 뺑끼깡통 26.01.25 11:47 답글 신고
    에구 맴찢 ㅠ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