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3일
어제 오전에 담배피러 나갔다가 차 박살난거 보고 어이가 없었네요
집앞 카센터 직원분께서 아침에 차 선생님이 그러신거에요? 라길래 뭔가해서 보니까
옆구리 난리 났길래 보니까 저렇게 되어있네요..
카센터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CCTV 같이 확인해주셨는데 보니까 옆집 개인택시 차량이
박고나서 다시 주차했는데 제 차량 확인도 안하고 연락처도 안 남겨뒀네요
택시에 연락처도 없어서 바로 경찰서로 신고접수하러갔습니다.
교통과 담당자분도 확실한 증거 남있어서 별 말 없이 접수 도와주셨는데
바로 해결원하시면 연락 해드린다길래 연락 부탁드렸는데 전화 꺼져있다네요..
담당자분께서 이후에 연락오면 연락 주신다는데
운행엔 문제없어서 그냥 타고 다녀야 할지 보험사 연락해서 먼저 수리를 하고 청구를 해야할지
해당 건물 주인 연락처 주차장에 적혀있는데 건물주인께 연락해서 택시차주 연락처 받고 연락을 해봐야하는지 너무 스트레스라 뭘 어떻게 하고 있어야할지 모르겠네요..











































보험사에서 알아서 구상권 청구해서 받아 냅니다.
PS)자차처리 하시려면 자기부담금은 구상권 청구 이후에 보험사에서 꼭! 돌려받으셔야 피해가 없습니다.
그냥 보험처리 받고 렌트하고 깔끔하게 수리하는게 낫겄죠?
그리고 상대방이 연락이 안된다고 걱정인 글쓴이에게 상대방한테 연락해서 보험처리하세요가 적절하진 않을것 같네요.
자 여기서 자차가 말이 안되는게 쓰니 돈을 태워야 된다는거야. 피해잔데.
차량 수리만 중요하니?? 렌트는 안해??
그거 사고난차 직접 끌고 공업소 댕겨?? 아니잖아. 상대 100이고 누군지 아는데.
상대 보험 받으면 땡 끝. 렌트 하고 내차 ㅇㅇ사업소 가서 수리해서 가져다 놓으세요. 하면 땡
이득은 당연히 0.
자차 쓴다 해보자. 내돈 태워서 자부담 내야돼. 렌트는 쌩돈 내돈 태워서 상대에게 청구 해야돼.
우리 보험사가 주니?? 어차피 상대나 상대 보험사에 청구해야 돼.
렌트비 자차비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거니까. 당연히 이자비용이나 금융비용 감안해야지.
순리라는거 알지. 그냥 순서에 맞게 가면 되는거야. 자차 구상권 트리는 수 틀렸을 때 쓰는 최악의 수단이라고.
PS. 일정수리금액 아니고 최소 부담금이 있고 최대 부담금이 있습니다. 그 구간 사이에는 일정 % 가 낄 수는 있구요.
서로 어떤 말씀 해주고싶으신지 너무 잘 이해됐습니다. 우선은 몇일 더 연락 기다려보고 안되면 연락을 직접 취해보던가 해야겠네요 보험처리 관련해서 자세한 설명과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보세요. 걱정할거 없구요. 경찰에서 가해자에게 연락 할겁니다.
증거는 빼박이니 알고 튀었니 아니니 그건 경찰분이 판단하실거구요.
시일이 조금 걸릴 수는 있어요.
보험접수 받으셔서 사고부위 사진 찍어서 사업소나 수리점에 수리 일정 잡으시고 렌트 부르고
렌트한테 입고 출고 부탁하면 깔끔하게 수리해서 나올겁니다. 그럼 그냥 렌트 반납하고
그냥 일상으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피해자는 손해만 있지 이득은 없어요. 그냥 자차 안쓰고 수리 했다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본인이 아는 공업사안다길래 뭔소리냐고 내차를 왜 당신아는데 맡기냐 했어요
그리고나서 보험처리한데서 보험접수했네요 이제 사업사나 수리소(?)가서 견적내고 가해자에게 청구하면 되는거 맞죠???
보험접수 번호 있으면 그거로 렌트 수리 다 하시면 됩니다.
보험 접수번호가 지급보증 채권 같은거라. 그거로 다 됩니다.
일반 정비업체 아니고 해당 브랜드 박혀있는 정식 사업소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래야 수리 품질 좋고 혹시나 문제 생겨도 그나마 잘 해결해 줍니다.
자고 일어나 연락하려고 했는데
이웃끼리 그 새를 못 기다리고 신고 했냐며 기분 나쁜 티 팍 팍~~내고
처음엔 자기네들 거래하는 정비소에 수리 권하다가 말이 안통한다며
공제조합이랑 알아서 해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올 가능성 ......................도 염두 해 두셔야 할 듯,,
교사원 나오면
직접청구권
근데 그전에 연락될겁니다
그전에 꼭 연락와서 해결 빨리 됐음 좋겠네요ㅎㅎ
사업소 알아보고 입고하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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