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ver.]
어제 저녁 (26.05.23.토) 오후 6시 27분 ~ 오후 10시 17분 사이 양산시 중부동 지리산숯불가든 근처에 주차된 차량 (엄마 차) 접촉 후 연락도 안 남기고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혹시 해당 시간대 지나가신 차량 블랙박스나 주변 CCTV 확인 가능하신 분 계시면 댓글/쪽지 부탁드립니다.
작은 제보라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상세 ver.]
26.05.23.(토)에 '오후 6시 27분'에 양산 소방서 근처 차를 주차하고 '오후 10시 17분'에 볼일 보고 다른 곳에 갔답니다.
밤이라서 그 당시에는 차량이 파손 됐는지 몰랐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앞 범퍼가 손상이 됐더라고요.
이렇게 만든 사람은 엄마 차량에 연락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도 안 하고 튄 거예요.
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상황이에요.
엄마 차는 블랙박스가 하필 주차되면 녹화 되지 않는 제품이었어요.
그래서 주변 상가에 cctv 요청을 했는데 사장님 말고는 열람 불가하다고, 일단 연락처를 달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직원분 말로는 어제 저녁 10시쯤 검정색 SUV 차량 한 대가 가게 앞에 있었는데 그 주변에 사람들이 말리려고 그러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모여있던 적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양산 경찰서에 엄마 차량 블랙박스 제출하고 신고 접수는 했는데 도주차량 검거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범인은 잡을 수 있겠죠?
혹시 이 날 근처에 있었던 분들 도움 주실 수 있을까요??
음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그 부분은 증거 못 잡을 거 아니까 포기했는데
그 사람 얼굴 보고 왜 도망갔는지 묻고 싶고, 알고도 도망갔다면 사과를 받고 싶고, 차 수리비도 빨리 받아서 해결하고 싶어요.







































그만은 시시티비에 블박도 넘처나는 대한민국에서
딱 사각지대에서 하필이면 사고를
이번 사고를 계기로 블박 새로 어머니께 달아주셔요
그리고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알고 있었다면 왜 진즉에 안 바꿔 드렸나요?
같이 블박 사러 갔는데 엄마가 그 제품으로 하겠다고 해서요.
다들 어떻게 하시길래 주차할 때 당한 사고를 블박을 통해 확인하시는 건가요?
그래서 도주차량 잡지도 못한다고 형사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진짜 양심도 없고 사람도 아닌 그 도주자분, 똑같이 물피도주 당하길 바라요^^
그것도 평생..ㅎㅎ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