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ㄴ맘에 있는 모 병원을 가니 주차를 할려면 주차대행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주차대행 아니면 주차를 못한다는 이야기는 첨들었네요]
그래서 차를 맞기고 병원을 갔는데 갑자기 남편한테 사고가 낫다며 차에 가보니 주차를 하닥 낫다고 하는데 사고를 낸 주차대행 직원이 남편한테도 그렇고 질문자 본인 한테도 사과 한마디 없다고 하는데 뮨제는 차가 24년식 신차라고 하는데[차 뽑은지 2년 정도 지낫는데 신차라고 함] 주차대행 보험사에서 처음에 감가상각 500만원 준다고 햇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차량가액의 20가 안된다며 못준다고 하네요.
영상도 없었고 사진도 없었고 차종도 이야기 안하셧는데 뭘보고 판단해 달라는 건지 모르겟는데 갔네요




































병원 주차를 주차대행 하는 경우도 처음 들어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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