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박차주 입니다사고 당시 서행하고 교차로를 약 3~5초사이로 천천히 지나갔는데, 자전거가 우측내리막길에서 주행하여 제차앞으로 와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사고 직후 자전거 운전자에게 병원 또는 119 이송을 권유하였으나 출근길이라 명함만 교환하자고 하며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셨어요이후 담당 보험회사에 대인대물을 신청하였고, 대인 담당자는 통상 관례상 자전거가 약자고 약 80%으로 과실이 자동차운전자에게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자전거 운전자는 저에게 대물접수를 요청하고 대물담당자에게 사고 내용을 전달하였으며, 대물담당자가 자전거 운전자와 통화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후에 저에게 문자로 300만원에 합의하겠다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며, 보험처리시 변호사 선임하겠다고 문자로 알려왔습니다.
상대의 일방적 주장에 한문철티비에 제보하였고 다행이 당일날 변호사님께서 바로 해당영상을 업로드하여 방송상 무과실을 주장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영상에는 없지만 자전거에는 자전거 부스터가 달려있어고, 다른 영상에는 자전거 부스터가 깜박거리는 영상까지 녹화되어있습니다.
자전거가 선행중인 차량을 발견하면 차량 후미로 가든지 , 아니면 멈출생각을 해야하는 데 왜 차 앞으로와서 굳이 사고를 유발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전가가 약자라서 무조건 차량이 과실이 잡힌다는 그런 시대가 끝나고 사고 유발자에 대한 100% 과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사고경험이 있으신분들은 해당영상을 보시고 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안전 운전하시고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아쉬운건 사거리에선 무조건 정차를 해서 주변을 살피고
지나갔어야 하는데 그걸 무시한게 많이 아쉽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봅니다
블박 무과실 기원합니다
슈마허 빙의해서 풀악셀 밟고 다니면 될듯..
안보이는게 아니고 볼마음이 없으니 안보이는 것임
10~20km정도는 보행자나 자전거 전력질주 속도나 마찬가지입니다.
자전거는 감속이 전혀 없구만.. 트럭이었어도 저렇게 기어 들어올건가
자전거 전력질주 못멈춤. 가해자
한변은 방송중에도 항상 나오지만 'n건의 교통사고 소송을 경험한' 개인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 뿐입니다.
자신 있으시면 한변 선임해서 소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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