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한 동영상을 보시면 해당 길이 공사중이어서 양쪽에 공사용품도 많고 신호등도 방향이 이상해서 합류 후 직진으로 전혀 인지를 못 했었습니다. 횡단보도가 10m만 뒤에 있었어도 합류 후 직진으로 충분히 인지했겠죠
해당 내용이 한문철 유투브에 올라가서 조회수가 50만이 넘었고 쇼츠로 퍼간사람들 조회수까지 합치면 2~300만이 돼서 공론화가 된 것 같습니다
언론사에서 취재도 하고 그 결과
4~5년동안 보조신호등이 없었는데 이제서야 신호등을 설치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터뷰한 경찰에 따르면 안전띠나 핸드폰 단속용이었답니다....??
안전띠 핸드폰 단속을 저렇게 대로변에 서 있으면 잡히나요?
즉결심판 날짜나오면 후기 가져오겠습니다...
유투브에서 생각나는 댓글에 대해 해명하자면..
해당 차량은 높은 suv라 정지선에 세워도 블박각도상 넘어간 것처럼 보입니다
어? 쟤는 가잖아! 의 주인공인 제 뒤차량 2대도 같은 신호위반이었고 이 차량 2대는 공익신고 해보니 "신호위반이 아닌 우회전 보행자의무 위반이지만 계도처분 한다" 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ㅎㅎㅎ







































공사중인 도로 옆을 지나가는건데...
건수를 위한 무리한 법 적용의 단속...
쟤들도 불쌍하네요 구라까지 쳐야 하고...
예전에 충주였나?? 어디는 코너 돌자 마자 아무 이유 없이 단속하던 경찰은 뉴스 나와도
자기 잘못 인정 안하던데
아직 답변이 없네요
내부적으로 정해진게 없나?
왜캐 답변이 느린지 ㅎㅎ
없애놓고 뭔또 헛소리를 한데요
죄.송.합.니.다
다섯글자믄 끝날것을.
민원 계속 핑퐁하고 변명만 하는게 너무하네요.. 그냥 돈 내고 지나갔으면 계속 잡았을 것 같네요
보조신호 달게 만든 것은 잘하셨으나...
-- 제가 경험한 판사들은 법과 사실에 근거해서 인정사정 없이 판단하더군요. 유죄처분 받으실겁니다. 신호위반은 아마 좀 쎌거에요.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한다. 라고 되어 있네요. 과료를 거부하셨으니, 벌금 또는 구류형을 받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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