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이런일이 처음이라 메모리카드를 빼지 않고 차를 공장에 맡겨버렸네요.
지시위반이라 100인정하는듯해서 블박을 챙기지 않은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화질 구린점 죄송합니다.
지난 목요일 사고입니다.
신호대기후 출발 직후 트럭이 차선변경하다 측면추돌한 사고입니다.
차선을 보면 속도를 줄이다가 실선에 진입했구요.
당일엔 몸이 괜찮은듯 하여 대물만 접수하였구요.
당일 저녁 퇴근후부터 목 우측과 어깨가 뻣뻣해지고 통증이 왔습니다. 밤이라 병원은 좀더 두고보자 했구요. 다음날 오전엔 괜찮은듯 했으나 오후부터 또 통증이 와서 3일차 오전(토)에 병원에 갔습니다.
주말이라 오늘 월요일 오전 대인접수 진행했구요. 그러자 상대방이 대인접수해서 100퍼를 인정 못하겠다 합니다. 대물만 할땐 100퍼 인정할것처럼 하다가 대인하니 인정 못하겠다 한답니다.
우리 보험사는 분심위가자 합니다. 자차 안들어서 소송하면 보험사에서 안해주고 제가 알아서 해야한답니다.
괘씸해서 분심위 안간다 했구요 나홀로 소송이라도 하겠다 했습니다.
경찰신고 아직 안한 상태구요. 인정안하면 경찰 신고 하겠다 했습니다.
제 과실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벌점 범칙금 먹이고
교통사고 사실확인원 발급후
나홀로 소송.
소장 작성 원하시면 연락주세여..
당일 저녁 퇴근후부터 목 우측과 어깨가 뻣뻣해지고 통증이 왔습니다. "
원래 교통사고는 그 다음날 가장 아픕니다. 사고 자체는 대인을 해도 10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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