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스에서나 보던일을 집 앞에서 목격 후 사진 첨부해서 글 올립니다.
퇴근 후 집에 도착해 주차를 하려던 중 차 안에서 로트와일러를 데리고 산책하는 여성분을 봤습니다.
개가 굉장히 시커먼색인데다가 몸집이 커서 멀리서도 눈에 잘 띄었고
길에서 도보로 마주쳤다면 무서웠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큰 개 였습니다.
저는 키가 180cm로 작은 키는 아니나, 개가 일어서면 저하고 비슷할 것 같았습니다.
로트와일러는 맹견으로 평소에 알고 있어 법적으로 입마개를 강제하는 견종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견주분은 목줄만 한 채 길에서 산책하는듯 보였고 굉장히 위험 해 보였습니다.
집 주변에는 큰 유치원과 어린이집 두 곳이 반경 100m 안에 모두 다 있어, 어린 아이는 물론
나이드신 고령자분들과 오고 가는 주민들이 많은 길이었습니다.
개와 견주가 차 앞을 지나갈때 잠깐, " 아주머니 이 개는 입마개 해야되는 견종 아니에요?" 하고 조심히 여쭤봤으나,
깜짝 놀라는듯이 "입마개 $#*# 에요.." 하고 얼버무리고는 도망치듯 가시더라구요. 한참 뒷 모습을 봤는데
과장 없이 개한테 끌려가서 정상적인 걸음으로 이동하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견주님,
만약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다만, 길에서 개가 싼 똥을 비닐봉지로 줏어가시는 모습 봤습니다.
지킬것은 지키려 노력하시는 분 같은데, 또 산책을 해야 된다면 입마개는 반드시 해 주십시오.
로트와일러는 여성과 아이 노인은 목숨까지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맹견" 입니다.
블랙박스 영상과, 사진 저장 해 두었으며 또 다시 입마개 없이 위태롭게 산책 시 에는 바로 경찰 신고를 통해 신변 확보하고 지자체에 영상과 사진을 근거로 신고하겠습니다.
과태료 300만원 이하의 처벌을 받습니다. 부디 경각심을 갖고 같은 일이 없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주변에 입마개 안한 맹견이 있다면 꼭 안전하게 통행 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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