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성당 미사가다,
저는 우회전 해서 나가야하고
그쪽은 좌회전 해서 들어오는
길에서 택시가 비켜주지 않아
실랑이가 이어졌고 결국
시간이 임박한 제가 후진해서 한참 빼고 택시가 들어오면서
일부러 제가 못지나가게 겹쳐서는 와중에 제가 우회전 꺾다
택시 뒷범퍼를 스쳤나봐요.
저랑 딸아이 모두 감지못했고
미사 끝나고 오니
뺑소니로 신고를 했더라구요,
차 역시도 컴파운드로 닦으면
끝날 정도의 스크래치라
경찰분께서도 차도 보고 블박도 봤는데
너무 경미하다
회사 택시니 보험처리 해서
택시기사에게 전화해서
차 수리 해주면 될것같다
해서 전화했더니 다짜고짜 50만원
요구하길래
보험처리 해드리겠다 하니
드러 눕겠다고 협박을 하네요?
대인 거부하겠다 했더니
오늘 종일 보험사와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돈 안주면 물피,인사 도주로 신고하고
직접청구권 행사하겠다고,
경찰에선 인사도주는 인정은 안될것 같다고 하는데
제가 대인 해주는게 맞나요?
고견부탁 드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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